서면, 공동 항공방제로 벼병해충 조기예방
2025년 08월 29일(금) 10:50
서면행정복지센터(면장 박민희)는 벼 병해충을 효과적으로 방제하기 위해 총 3회에 걸쳐(1차 7월 4~5일, 2차 7월 24일, 3차 8월 19일) 공동 항공방제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공동 항공방제를 신청한 들녘을 중심으로 서면 2개지구, 19개 들녘(364ha)에서 진행됐으며, 드론 7대를 투입돼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공동 항공방제를 위해 2025년 벼 병해충 공동농작업 대행료 지원사업비 4400만원이 투입됐다.

또한 지난 6월 9일 서면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벼 병해충 항공방제 협의회에서 방제시기, 방제순서, 약제 등이 결정된 바 있다.

박민희 서면장은 "방제 관계자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마을 농민들의 관심으로 벼 병해충 공동 항공방제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며 "공동 항공방제가 끝난 이후에도 지속적인 자가 예찰과 방제가 필요하다고 당부하며 농민들이 노력한 결과가 무사히 결실을 맺어 농가 소득향상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 기사는 남해미래신문 홈페이지(http://www.nhmirae.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