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준 군향우회 홍보분과위원장
2026년 01월 09일(금)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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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남해마라톤클럽(회장 최정섭)은 지난 4일 대구 두류공원 일원에서 열린 '제18회 전국 새해 알몸 마라톤대회'에 참가했다.
회원들은 이날 2·28 자유광장을 출발해 두류공원 외곽을 한 바퀴 도는 5km 부문과 두 바퀴를 도는 10km 부문으로 나뉘어 탈의를 한 상체나 팔에 새해 덕담이나 희망사항을 직접 페인팅을 한 다음 추위를 뚫고 달렸다.
이날 최고령 출전자인 한옥두 고문은 "뛰어야 산다!"라는 구호를 힘차게 외치며 코스를 완주한 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앞으로 100세까지 마라톤을 계속하고 싶다"고 각오를 밝히며, 이번 대회에 함께 출전한 정현태 사무국장과 김종승 총무에게도 고마움을 전했다.
회원들은 이날 2·28 자유광장을 출발해 두류공원 외곽을 한 바퀴 도는 5km 부문과 두 바퀴를 도는 10km 부문으로 나뉘어 탈의를 한 상체나 팔에 새해 덕담이나 희망사항을 직접 페인팅을 한 다음 추위를 뚫고 달렸다.
이날 최고령 출전자인 한옥두 고문은 "뛰어야 산다!"라는 구호를 힘차게 외치며 코스를 완주한 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앞으로 100세까지 마라톤을 계속하고 싶다"고 각오를 밝히며, 이번 대회에 함께 출전한 정현태 사무국장과 김종승 총무에게도 고마움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