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다정 기자
2026년 01월 09일(금)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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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선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협의회장 서석완·부녀회장 이미혜)는 2일 창선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어려운 면민을 위해 써달라며 이웃돕기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 기탁은 지난 12월 24일 개최된 2025년 창선면 새마을 연말총회에서 회원 모두 의견일치로 결정된 사안으로, 기탁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과 복지사각지대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서석완 협의회장과 이미혜 부녀회장은 "새해의 힘찬 출발을 알리는 적토마의 해를 맞아 지역사회에 희망과 용기를 전하고자 성금을 기탁 하게 되었으며, 새해에도 봉사와 나눔으로 지역 곳곳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이웃과 함께하는 새마을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준표 창선면장은 "새해를 활력과 희망으로 열어주신 창선면새마을협의회·부녀회 회장님을 비롯해서 회원 모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창선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매년 활동 기금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를 해오고 있으며, 새해에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번 성금 기탁은 지난 12월 24일 개최된 2025년 창선면 새마을 연말총회에서 회원 모두 의견일치로 결정된 사안으로, 기탁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과 복지사각지대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서석완 협의회장과 이미혜 부녀회장은 "새해의 힘찬 출발을 알리는 적토마의 해를 맞아 지역사회에 희망과 용기를 전하고자 성금을 기탁 하게 되었으며, 새해에도 봉사와 나눔으로 지역 곳곳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이웃과 함께하는 새마을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준표 창선면장은 "새해를 활력과 희망으로 열어주신 창선면새마을협의회·부녀회 회장님을 비롯해서 회원 모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창선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매년 활동 기금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를 해오고 있으며, 새해에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