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용민 신임회장 취임
서정준 군향우회 홍보분과위원장
발행연월일 : 2026년 03월 06일(금)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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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부남해군남면임포향우회의 제48회 정기총회가 지난 1일 괴정동 부촌숯불구이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윤석대 총무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총회에서 조복수 회장은 "지난 2년 동안 많은 향우 여러분들께서 참여와 협조를 보내주신 덕분에 무사히 임기를 마칠 수 있었다"며 고마움을 전한 뒤 "오늘 취임하는 신임회장과 함께 더 큰 발전을 이뤄내자. 저 역시도 변치 않는 마음으로 함께 하겠다"고 이임사를 전했다.
임숙진 고문은 "어디를 가도 부산의 임포향우회가 참 잘 운영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을 때 마다 가슴이 뿌듯하다. 선배들을 공경하고 후배들을 사랑하는 아름다운 전통과 역사가 앞으로도 계속 이어지기 바란다"고 격려사를 전했다.
손재연 재부남면향우회장은 "임포 마을처럼 이렇게 많은 인원이 한자리에 모이는 곳은 흔하지 않다. 이임하는 조 회장과 집행부 고생 많으셨고, 오늘 취임하시는 신임회장과 집행부가 면향우회와 함께 동반 성장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축사를 전했으며, 박찬주 재부남면향우회 사무국장은 "오는 4월 25일에 남해 스포츠파크에서 재부남해군향우회 제81회 정기총회 및 체육대회가 열린다. 고향으로 소풍 간다는 마음으로 많이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고 행사 일정을 안내했다. 이에 참석향우들은 적극 동참하기로 뜻을 모으며 훈훈함을 더했다.
이어 업무, 결산, 감사보고를 모두 마친 다음 신임 임원 선출에 나서 ▲회장 윤용민 ▲수석부회장 하신원 ▲감사 하도환(유임) ▲총무 윤석대(유임) 향우를 각각 추대 및 선임했다.
취임사에 나선 윤용민 신임회장은 "준비된 자리가 모자랄 만큼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고향을 떠나 부산에 정착한지 50년이 됐는데 그 때도 임포향우회는 늘 제 곁에 있었다. 선배님들의 따뜻한 보살핌 덕분에 힘든 객지생활을 견뎌낼 수 있었던 만큼 부족한 점이 많지만 세월이 흘러 돌아봤을 때 부끄럽지 않도록 향우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윤석대 총무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총회에서 조복수 회장은 "지난 2년 동안 많은 향우 여러분들께서 참여와 협조를 보내주신 덕분에 무사히 임기를 마칠 수 있었다"며 고마움을 전한 뒤 "오늘 취임하는 신임회장과 함께 더 큰 발전을 이뤄내자. 저 역시도 변치 않는 마음으로 함께 하겠다"고 이임사를 전했다.
임숙진 고문은 "어디를 가도 부산의 임포향우회가 참 잘 운영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을 때 마다 가슴이 뿌듯하다. 선배들을 공경하고 후배들을 사랑하는 아름다운 전통과 역사가 앞으로도 계속 이어지기 바란다"고 격려사를 전했다.
손재연 재부남면향우회장은 "임포 마을처럼 이렇게 많은 인원이 한자리에 모이는 곳은 흔하지 않다. 이임하는 조 회장과 집행부 고생 많으셨고, 오늘 취임하시는 신임회장과 집행부가 면향우회와 함께 동반 성장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축사를 전했으며, 박찬주 재부남면향우회 사무국장은 "오는 4월 25일에 남해 스포츠파크에서 재부남해군향우회 제81회 정기총회 및 체육대회가 열린다. 고향으로 소풍 간다는 마음으로 많이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고 행사 일정을 안내했다. 이에 참석향우들은 적극 동참하기로 뜻을 모으며 훈훈함을 더했다.
이어 업무, 결산, 감사보고를 모두 마친 다음 신임 임원 선출에 나서 ▲회장 윤용민 ▲수석부회장 하신원 ▲감사 하도환(유임) ▲총무 윤석대(유임) 향우를 각각 추대 및 선임했다.
취임사에 나선 윤용민 신임회장은 "준비된 자리가 모자랄 만큼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고향을 떠나 부산에 정착한지 50년이 됐는데 그 때도 임포향우회는 늘 제 곁에 있었다. 선배님들의 따뜻한 보살핌 덕분에 힘든 객지생활을 견뎌낼 수 있었던 만큼 부족한 점이 많지만 세월이 흘러 돌아봤을 때 부끄럽지 않도록 향우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