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진 선임기자
발행연월일 : 2026년 03월 13일(금)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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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중학교(교장 황덕성) 박성재(3학년) 학생이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복싱 종목 경남 대표로 선발됐다. 이번 선발로 남해중학교 복싱부는 6년 연속 경남 대표 선수를 배출하며 지역 복싱 명문으로서의 위상을 이어가고 있다.
박성재 선수는 지난해 열린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아쉽게 8강에서 탈락했지만, 이후 U15 복싱 국가대표로 선발되어 활동하며 기량을 크게 발전시켰다. 강한 투지와 꾸준한 훈련을 바탕으로 올해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는 한층 성장한 모습으로 메달에 도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남해중학교 복싱부는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5년 연속 메달을 획득하며 전국 무대에서도 경쟁력을 입증해 왔으며, 최근 2년 연속 금메달을 차지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성과는 체계적인 훈련 시스템과 선수들의 꾸준한 노력으로 이루어진 결과로 평가받고 있다.
박성재 선수는 "지난해 대회에서 아쉬운 결과를 남겼지만, 그 경험을 바탕으로 더욱 열심히 준비했다"며 "경남 대표로 출전하는 만큼 최선을 다해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황덕성 남해중학교 교장은 "우리 학교 복싱부는 오랜 기간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며 복싱 명문으로 자리잡았다"며 "박성재 선수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바탕으로 이번 대회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길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는 오는 2026년 5월 23일부터 26일까지 부산에서 열릴 예정이며, 박성재 선수는 현재 메달 획득을 목표로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박성재 선수는 지난해 열린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아쉽게 8강에서 탈락했지만, 이후 U15 복싱 국가대표로 선발되어 활동하며 기량을 크게 발전시켰다. 강한 투지와 꾸준한 훈련을 바탕으로 올해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는 한층 성장한 모습으로 메달에 도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남해중학교 복싱부는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5년 연속 메달을 획득하며 전국 무대에서도 경쟁력을 입증해 왔으며, 최근 2년 연속 금메달을 차지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성과는 체계적인 훈련 시스템과 선수들의 꾸준한 노력으로 이루어진 결과로 평가받고 있다.
박성재 선수는 "지난해 대회에서 아쉬운 결과를 남겼지만, 그 경험을 바탕으로 더욱 열심히 준비했다"며 "경남 대표로 출전하는 만큼 최선을 다해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황덕성 남해중학교 교장은 "우리 학교 복싱부는 오랜 기간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며 복싱 명문으로 자리잡았다"며 "박성재 선수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바탕으로 이번 대회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길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는 오는 2026년 5월 23일부터 26일까지 부산에서 열릴 예정이며, 박성재 선수는 현재 메달 획득을 목표로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