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연월일 : 2026년 03월 20일(금) 12:11
|
미조면 바르게살기위원회(회장 김정철)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박상관, 부녀회장 김미순)는 지난 12일 초전 고래동산에 봄꽃을 식재했다.
이날 행사에는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과 새마을지도자·부녀회장 40여명이 참여해 금잔화, 리빙스턴데이지, 크리산세멈 등 봄꽃 4,600본을 식재했다.
초전 고래동산은 남해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찾아 쉬어가는 쉼터로, 바다를 배경으로 한 고래 조형물과 계절마다 만개하는 꽃밭이 어우러져 대표적인 포토존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임혜란 미조면장은 "지역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쾌적하고 아름다운 환경에서 힐링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꽃길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 바르게살기와 새마을 단체는 꽃동산 조성뿐만 아니라 환경 정화 활동등 지역 화합의 선두 주자로서 수십 년간 꾸준히 봉사해 오고 있다"며 두 단체의 헌신과 노고에 깊은 감사를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과 새마을지도자·부녀회장 40여명이 참여해 금잔화, 리빙스턴데이지, 크리산세멈 등 봄꽃 4,600본을 식재했다.
초전 고래동산은 남해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찾아 쉬어가는 쉼터로, 바다를 배경으로 한 고래 조형물과 계절마다 만개하는 꽃밭이 어우러져 대표적인 포토존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임혜란 미조면장은 "지역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쾌적하고 아름다운 환경에서 힐링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꽃길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 바르게살기와 새마을 단체는 꽃동산 조성뿐만 아니라 환경 정화 활동등 지역 화합의 선두 주자로서 수십 년간 꾸준히 봉사해 오고 있다"며 두 단체의 헌신과 노고에 깊은 감사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