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도리사, 대구 용연사 등 다녀와
발행연월일 : 2026년 03월 20일(금)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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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부남해불교신도회(회장 박진용)는 지난 8일 경북 구미와 대구 일원으로 3월 성지순례를 다녀왔다.
이날 회원들은 먼저 구미 도리사를 찾아 참배하며 수행의 의미를 되새긴데 이어 박정희 대통령 생가를 방문해 '할 수 있다'는 신념과 '하면 된다'는 자신감으로 조국 근대화를 이끈 박 전 대통령의 업적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오후에는 대구 달성군에 위치한 용연사를 찾아 다시 한 번 참배한 뒤 부산으로 돌아오는 길에 송해공원 인근에서 정리의 시간을 가졌다.
박진용 회장은 "수행을 하면 행복해지고 지혜롭고 자비로워 지는 것이 아니라 이미 행복한 본성을 알아보는 것이고 이미 지혜롭고 자비로운 사실을 알아차림으로 알게 된다"는 용수스님의 말씀을 인용해 인사말을 전했다.
이날 회원들은 먼저 구미 도리사를 찾아 참배하며 수행의 의미를 되새긴데 이어 박정희 대통령 생가를 방문해 '할 수 있다'는 신념과 '하면 된다'는 자신감으로 조국 근대화를 이끈 박 전 대통령의 업적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오후에는 대구 달성군에 위치한 용연사를 찾아 다시 한 번 참배한 뒤 부산으로 돌아오는 길에 송해공원 인근에서 정리의 시간을 가졌다.
박진용 회장은 "수행을 하면 행복해지고 지혜롭고 자비로워 지는 것이 아니라 이미 행복한 본성을 알아보는 것이고 이미 지혜롭고 자비로운 사실을 알아차림으로 알게 된다"는 용수스님의 말씀을 인용해 인사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