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 읍면에 봄꽃 84,100본 공급
발행연월일 : 2026년 03월 20일(금)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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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군민과 방문객들에게 봄의 정취를 선사하기 위해 10개 읍·면에 총 84,100본의 봄꽃을 공급하며, 다시 찾고 싶은 '꽃피는 남해'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남해군은 지역 곳곳을 아름답게 가꾸고 군민과 방문객들에게 봄의 정취를 선사하기 위해 10개 읍·면에 총 84,100본의 봄꽃을 공급해 꽃길·꽃밭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봄꽃 식재 사업은 팬지, 리빙스턴데이지, 크리산세멈, 금잔화 등 다채로운 봄꽃을 주요 도로변, 관광지, 공원 및 마을 주변에 심어 '국민쉼터'로서의 이미지를 강화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박성진 산림공원과장은 "올해 식재한 8만 4천본의 봄꽃은 관광객들에게 다시 찾고 싶은 남해로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남해 전역 어디에서나 꽃향기를 맡으며 머물 수 있는 지역으로 조성하여, 관광객들에게는 치유를, 군민들에게는 치유와 자부심을 줄 수 있는 지역으로 조성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남해군은 이번 봄꽃 조성뿐만 아니라, 연중 꽃과 녹음이 어우러진 경관 조성을 위해 다양한 계절별 식재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봄꽃 식재 사업은 팬지, 리빙스턴데이지, 크리산세멈, 금잔화 등 다채로운 봄꽃을 주요 도로변, 관광지, 공원 및 마을 주변에 심어 '국민쉼터'로서의 이미지를 강화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박성진 산림공원과장은 "올해 식재한 8만 4천본의 봄꽃은 관광객들에게 다시 찾고 싶은 남해로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남해 전역 어디에서나 꽃향기를 맡으며 머물 수 있는 지역으로 조성하여, 관광객들에게는 치유를, 군민들에게는 치유와 자부심을 줄 수 있는 지역으로 조성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남해군은 이번 봄꽃 조성뿐만 아니라, 연중 꽃과 녹음이 어우러진 경관 조성을 위해 다양한 계절별 식재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