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선정된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현안사업으로 추진
장다정 기자
발행연월일 : 2026년 03월 27일(금)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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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사랑의집(원장 김충효)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2025년 신청사업 2차 복지현안지원사업에 선정(3,000만원)되어 이용자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데코타일 교체 공사를 추진하여 3월 19일에 완료됐다.
약 18년 이상 사용된 노후 데코타일 바닥재를 철거하고 신규 데코타일 바닥재로 교체해 안전사고 위험과 위생 문제를 개선하여 시설 환경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하게 개선됐으며, 이용자 생활 만족도도 함께 향상됐다.
한편, 남해사랑의집은 2025년 기능보강사업에 선정되어 외벽 마감재 교체공사를 실시해 시설 외관을 개선했으며, 이를 통해 내부와 외부 모두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이용자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다.
남해사랑의집 관계자는 앞으로도 이용자들과 종사자들이 보다 나은 삶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약 18년 이상 사용된 노후 데코타일 바닥재를 철거하고 신규 데코타일 바닥재로 교체해 안전사고 위험과 위생 문제를 개선하여 시설 환경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하게 개선됐으며, 이용자 생활 만족도도 함께 향상됐다.
한편, 남해사랑의집은 2025년 기능보강사업에 선정되어 외벽 마감재 교체공사를 실시해 시설 외관을 개선했으며, 이를 통해 내부와 외부 모두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이용자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다.
남해사랑의집 관계자는 앞으로도 이용자들과 종사자들이 보다 나은 삶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