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들, 배회인식표 발급 방법 질의 등 치매환자 안전관리 높은 관심
남해군보건소, 치매환자 배회·실종 모의훈련 실시
홍성진 선임기자
발행연월일 : 2026년 03월 27일(금) 13:57
남해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25일 이동면 금평마을회관에서 남해경찰서(중앙지구대) 및 금평마을 주민들과 협력하여 배회·실종 치매환자 발견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모의훈련은 배회·실종 치매환자 발생을 예방하고 지역사회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훈련은 배회하는 가상 치매 환자를 발견하여 경찰서 등 유관기관에 신고한 뒤 경찰서에서 보호자에게 인계하고 치매안심센터에서 상담·방문 서비스를 안내하는 순으로 진행했다.
아울러 실종예방사업 및 치매인식개선을 위해 남해군치매안심센터에서 사용하고 있는 배회인식표, 배회감지기(GPS) 등을 전시했다.
참여한 주민들은 모의훈련 종료 후 배회인식표 발급 방법을 질의하는 등 배회·실종 치매 환자 안전 관리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번 모의훈련은 배회·실종 치매환자 발생을 예방하고 지역사회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훈련은 배회하는 가상 치매 환자를 발견하여 경찰서 등 유관기관에 신고한 뒤 경찰서에서 보호자에게 인계하고 치매안심센터에서 상담·방문 서비스를 안내하는 순으로 진행했다.
아울러 실종예방사업 및 치매인식개선을 위해 남해군치매안심센터에서 사용하고 있는 배회인식표, 배회감지기(GPS) 등을 전시했다.
참여한 주민들은 모의훈련 종료 후 배회인식표 발급 방법을 질의하는 등 배회·실종 치매 환자 안전 관리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