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다정 기자
발행연월일 : 2026년 03월 27일(금)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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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남해농협 창립 20주년 기념 노래자랑에서 2등을 차지하며 농협상품권 30만 원을 받은 고현면 주민 김수연·하현심 씨가 이를 고현면 행정복지센터에 전액 기탁했다.
김수연, 하현심 씨는 "노래를 부르며 즐거웠던 순간만으로도 충분히 큰 선물을 받았다"며 "그 기쁨이 누군가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류기찬 면장은 "단순한 기부를 넘어, 기쁨을 나누는 방식 자체가 지역사회에 깊은 울림을 주고 있다"며 "두 분의 따뜻한 마음이 많은 이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수연, 하현심 씨는 "노래를 부르며 즐거웠던 순간만으로도 충분히 큰 선물을 받았다"며 "그 기쁨이 누군가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류기찬 면장은 "단순한 기부를 넘어, 기쁨을 나누는 방식 자체가 지역사회에 깊은 울림을 주고 있다"며 "두 분의 따뜻한 마음이 많은 이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