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정기총회 및 행복운동회 '성황'
명랑운동회 통해 향우 간 화합·친목 다져
서정준 군향우회 홍보분과위원장
발행연월일 : 2026년 04월 03일(금)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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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부남해군미조면향우회(회장 조춘근)의 2026 정기총회 및 행복운동회가 지난달 28일 부산보건대학교 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최준민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조춘근 회장은 "바쁜 일상을 보내면서도 향우회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오늘 행복운동회는 승패를 떠나 서로를 응원하고 고향의 정을 나누는 시간이다. 어린 시절 교정에서 뛰어놀던 추억을 떠올리며 마음껏 웃고 즐기자"고 인사말을 전했다.
문현재 재부남해군향우회 총무부회장은 "박정삼 회장께서 피치 못 할 사정으로 참석을 하지 못해 대신 인사를 하게 됐다"며 양해를 구한 다음 "서로 배려하고 화합하며 더욱 소중한 향우회를 만들어 가시라"는 축사와 함께 4월 25일 남해 스포츠파크에서 열리는 군향우회 정기총회 및 체육대회에 많은 참여를 독려했다.
임혜란 미조면장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등 고향 소식을 전한 뒤 "향우님께서 고향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잘 받들어 행복한 미조면을 만들어 가기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으며, 권대성 체육회장도 "4월 25일에 있을 큰 행사에 향우 여러분들께서 방문을 해주신다면 함께 어울릴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김봉관 직전회장은 "잠시 일상의 무게를 내려놓고 서로의 손을 맞잡으며 마음까지 가까워지는 뜻깊은 시간 보내자"고 격려사를 전했으며, 조준기 군향우회 사무총장, 김동수(읍), 이갑창(상주), 손재연(남면),오송훈(고현), 강성용(창선), 차진규(사하구) 각 단위향우회장과 사무국장단, 고향에서 올라온 강대철 군의회 운영위원장, 최종기 부면장, 김정화 미송새마을금고 이사장, 서석범 이장단장을 비롯한 각 마을 이장 등 참석 내빈들도 축하의 메시지를 보냈다.
이어 경과, 회계, 감사보고에 이어 예산, 사업승인 및 정관개정을 마친 다음 정주원(단국대1), 김경란(춘해보건대2), 홍애란(동서대1), 신원지(숙명여대4), 이재민(계명대2) 학생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
1부 식순을 모두 마친 뒤에는 청·백·홍 팀으로 나뉘어 단체 줄넘기, 훌라후프, 럭비공 릴레이 등 명랑운동회와 초대가수 공연 등이 이어지며 향우 간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최준민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조춘근 회장은 "바쁜 일상을 보내면서도 향우회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오늘 행복운동회는 승패를 떠나 서로를 응원하고 고향의 정을 나누는 시간이다. 어린 시절 교정에서 뛰어놀던 추억을 떠올리며 마음껏 웃고 즐기자"고 인사말을 전했다.
문현재 재부남해군향우회 총무부회장은 "박정삼 회장께서 피치 못 할 사정으로 참석을 하지 못해 대신 인사를 하게 됐다"며 양해를 구한 다음 "서로 배려하고 화합하며 더욱 소중한 향우회를 만들어 가시라"는 축사와 함께 4월 25일 남해 스포츠파크에서 열리는 군향우회 정기총회 및 체육대회에 많은 참여를 독려했다.
임혜란 미조면장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등 고향 소식을 전한 뒤 "향우님께서 고향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잘 받들어 행복한 미조면을 만들어 가기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으며, 권대성 체육회장도 "4월 25일에 있을 큰 행사에 향우 여러분들께서 방문을 해주신다면 함께 어울릴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김봉관 직전회장은 "잠시 일상의 무게를 내려놓고 서로의 손을 맞잡으며 마음까지 가까워지는 뜻깊은 시간 보내자"고 격려사를 전했으며, 조준기 군향우회 사무총장, 김동수(읍), 이갑창(상주), 손재연(남면),오송훈(고현), 강성용(창선), 차진규(사하구) 각 단위향우회장과 사무국장단, 고향에서 올라온 강대철 군의회 운영위원장, 최종기 부면장, 김정화 미송새마을금고 이사장, 서석범 이장단장을 비롯한 각 마을 이장 등 참석 내빈들도 축하의 메시지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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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경과, 회계, 감사보고에 이어 예산, 사업승인 및 정관개정을 마친 다음 정주원(단국대1), 김경란(춘해보건대2), 홍애란(동서대1), 신원지(숙명여대4), 이재민(계명대2) 학생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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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식순을 모두 마친 뒤에는 청·백·홍 팀으로 나뉘어 단체 줄넘기, 훌라후프, 럭비공 릴레이 등 명랑운동회와 초대가수 공연 등이 이어지며 향우 간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