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다정 기자
발행연월일 : 2026년 04월 10일(금)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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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천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백창열·김영순)는 지난 4월 1일부터 5일까지 설천면 왕지 벚꽃길에서 향토음식점을 운영해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음식점에서는 고구마 빼떼기죽과 굴찜 등 특색 있는 여러 향토 음식을 판매하며 방문객들에게 설천면의 맛을 알리고 소중한 추억을 선사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 발생한 수익금은 지역사회를 위한 각종 봉사활동 기금으로 쓰일 예정이어서 그 의미를 더했다.
설천면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평소에도 반찬 나눔, 꽃 심기, 감자 심기, 김장 나눔 등 지역 내 저소득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백창열·김영순 회장은 "새마을 음식점에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음식 판매 수익금이 취약계층과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소중히 사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설천면새마을남여지도자회는 매년 반찬봉사, 환경정화활동, 김장나누기 등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이어 오고 있다.
설천면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평소에도 반찬 나눔, 꽃 심기, 감자 심기, 김장 나눔 등 지역 내 저소득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백창열·김영순 회장은 "새마을 음식점에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음식 판매 수익금이 취약계층과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소중히 사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설천면새마을남여지도자회는 매년 반찬봉사, 환경정화활동, 김장나누기 등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이어 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