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태종 신임회장 "소통·화합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미래 농업 실현할 것"
홍성진 선임기자
발행연월일 : 2026년 04월 17일(금) 17:02
|
경상남도 친환경 농업인들의 자부심이자 미래 농업의 핵심 가치를 실현해 나갈 (사)경상남도친환경농업협회의 새로운 지휘부가 남해에서 닻을 올렸다.
남해군은 지난 10일 남해군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사)경상남도친환경농업협회 임원 및 회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기 협회장 취임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취임식을 통해 향후 2년간 경남 친환경농업을 이끌어갈 제8기 회장단이 공식 출범했다. 특히 이번 취임식에서는 남해 출신의 양태종 신임 회장이 추대되어 지역 농업계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양태종 회장과 함께 협회를 이끌 제8기 회장단은 △부회장 이명주(고성), 심경수(창원), 박수환(밀양) △감사 안성재(산청), 김창민(양산) 등으로 구성되어 시군 간 긴밀한 네트워크를 예고했다. 양태종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행정에 반영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피력했다.
양 회장은 "소통과 화합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행정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공고히 하겠다"며 "회원 간의 정보 공유를 활성화해 친환경농업인들이 긍지를 가지고 현업에 종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지난 2012년 결성된 (사)경상남도친환경농업협회는 경남 16개 시군 5,000여 명의 농업인이 참여하고 있는 도내 최대 규모의 친환경 농업 단체다.
남해군은 지난 10일 남해군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사)경상남도친환경농업협회 임원 및 회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기 협회장 취임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취임식을 통해 향후 2년간 경남 친환경농업을 이끌어갈 제8기 회장단이 공식 출범했다. 특히 이번 취임식에서는 남해 출신의 양태종 신임 회장이 추대되어 지역 농업계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양태종 회장과 함께 협회를 이끌 제8기 회장단은 △부회장 이명주(고성), 심경수(창원), 박수환(밀양) △감사 안성재(산청), 김창민(양산) 등으로 구성되어 시군 간 긴밀한 네트워크를 예고했다. 양태종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행정에 반영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피력했다.
양 회장은 "소통과 화합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행정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공고히 하겠다"며 "회원 간의 정보 공유를 활성화해 친환경농업인들이 긍지를 가지고 현업에 종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지난 2012년 결성된 (사)경상남도친환경농업협회는 경남 16개 시군 5,000여 명의 농업인이 참여하고 있는 도내 최대 규모의 친환경 농업 단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