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부상주면향우회 제39차 정기총회 '성료'
이화춘 신임회장 취임
서정준 군향우회 홍보분과위원장
발행연월일 : 2026년 04월 17일(금) 17:10
|
재부남해군상주면향우회의 제39차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9일 동광동 부산호텔 대연회실에서 성료했다.
향우회는 이날 회무, 결산, 감사 보고를 가진 뒤 정재주 고문이 임시의장을 맡아 신임 임원선출에 나서 ▲회장 이화춘 ▲감사 김치우, 김순영 향우를 각각 추대했다.
이갑창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임기 동안 저에게 힘을 보태준 집행부, 각 마을 회장, 총무를 비롯한 모든 분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우리 상주면은 비록 마을 수는 적지만 재부남해군향우회 내에서 굳건히 자리를 지키고 있다는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오늘 취임하는 회장과 함께 더 큰 발전을 이뤄나가자"고 말한 뒤 정재주 고문에게 공로패를, 김치우 사무국장에게는 감사패를 소정의 선물과 함께 전달하고 그동안의 노고를 위로했다.
회기를 전달 받은 이화춘 신임회장은 "어려운 시기에 이갑창 회장과 집행부가 정말 고생이 많았다"며 "앞으로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우리 향우회가 더욱 끈끈한 유대와 협력을 바탕으로 고향의 정을 나누면서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가기 위해 함께 나아가겠다. 변함없는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취임사를 전했으며, 이어 이·취임 회장은 향우회 발전기금으로 각각 300만원을 기탁해 참석 향우들은 뜨거운 박수로 화답했다.
축사에 나선 박정삼 재부남해군향우회장은 "상주면은 금산의 정기를 받아 수많은 인재들을 배출해온 자랑스러운 고장이다"고 강조한 뒤 "오는 4월 25일 남해 스포츠파크에서 열리는 군향우회 체육대회에 많이 참석하셔서 군민과 향우들이 서로 어우러져 정을 나누는 화합의 장을 더욱 빛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정점숙 상주면장은 "얼마 전 성황리에 막을 내린 면민 체육대회를 비롯해 각종 행사 때 마다 고향 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향우 여러분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 언제든 찾아오시면 따뜻하게 맞이할 수 있는 자랑스러운 고향을 만들어 가며 지역 발전과 주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성권, 서천호 국회의원은 축전을 통해 향우회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으며, 김성주, 강윤두, 김용표, 정재주 면향우회 고문, 군향우회 조준기 사무총장, 김동수(읍), 지영만(이동), 이명원(삼동), 손재연(남면), 오송훈(고현), 김인출(설천), 강성용(창선) 각 읍·면 향우회장과 사무국장단, 최석규 재부경남해양과학고동창회장을 비롯해 고향에서 행사장을 찾은 최태갑 체육회장, 김동윤 이장단장과 각 마을 이장, 하남칠 상주초 교장, 김영균 새마을협의회장, 이옥순 새마을부녀회장, 김범식 바르게살기운동상주면위원장 등 내빈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케이크 절단, 축배, 향우가 제창을 끝으로 1부를 모두 마친 뒤 만찬과 함께 향토가수 우희 씨의 사회로 2부 화합한마당을 통해 즐거운 한 때를 보내며 돈독한 우의를 쌓았다.
향우회는 이날 회무, 결산, 감사 보고를 가진 뒤 정재주 고문이 임시의장을 맡아 신임 임원선출에 나서 ▲회장 이화춘 ▲감사 김치우, 김순영 향우를 각각 추대했다.
이갑창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임기 동안 저에게 힘을 보태준 집행부, 각 마을 회장, 총무를 비롯한 모든 분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우리 상주면은 비록 마을 수는 적지만 재부남해군향우회 내에서 굳건히 자리를 지키고 있다는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오늘 취임하는 회장과 함께 더 큰 발전을 이뤄나가자"고 말한 뒤 정재주 고문에게 공로패를, 김치우 사무국장에게는 감사패를 소정의 선물과 함께 전달하고 그동안의 노고를 위로했다.
|
회기를 전달 받은 이화춘 신임회장은 "어려운 시기에 이갑창 회장과 집행부가 정말 고생이 많았다"며 "앞으로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우리 향우회가 더욱 끈끈한 유대와 협력을 바탕으로 고향의 정을 나누면서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가기 위해 함께 나아가겠다. 변함없는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취임사를 전했으며, 이어 이·취임 회장은 향우회 발전기금으로 각각 300만원을 기탁해 참석 향우들은 뜨거운 박수로 화답했다.
|
축사에 나선 박정삼 재부남해군향우회장은 "상주면은 금산의 정기를 받아 수많은 인재들을 배출해온 자랑스러운 고장이다"고 강조한 뒤 "오는 4월 25일 남해 스포츠파크에서 열리는 군향우회 체육대회에 많이 참석하셔서 군민과 향우들이 서로 어우러져 정을 나누는 화합의 장을 더욱 빛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정점숙 상주면장은 "얼마 전 성황리에 막을 내린 면민 체육대회를 비롯해 각종 행사 때 마다 고향 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향우 여러분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 언제든 찾아오시면 따뜻하게 맞이할 수 있는 자랑스러운 고향을 만들어 가며 지역 발전과 주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성권, 서천호 국회의원은 축전을 통해 향우회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으며, 김성주, 강윤두, 김용표, 정재주 면향우회 고문, 군향우회 조준기 사무총장, 김동수(읍), 지영만(이동), 이명원(삼동), 손재연(남면), 오송훈(고현), 김인출(설천), 강성용(창선) 각 읍·면 향우회장과 사무국장단, 최석규 재부경남해양과학고동창회장을 비롯해 고향에서 행사장을 찾은 최태갑 체육회장, 김동윤 이장단장과 각 마을 이장, 하남칠 상주초 교장, 김영균 새마을협의회장, 이옥순 새마을부녀회장, 김범식 바르게살기운동상주면위원장 등 내빈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케이크 절단, 축배, 향우가 제창을 끝으로 1부를 모두 마친 뒤 만찬과 함께 향토가수 우희 씨의 사회로 2부 화합한마당을 통해 즐거운 한 때를 보내며 돈독한 우의를 쌓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