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갑경 회장 1년 유임키로
서정준 군향우회 홍보분과위원장
발행연월일 : 2026년 04월 24일(금)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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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부북부남해군향우회(회장 이갑경)는 지난 15일 화명동 화명참숯갈비(대표 곽명균·서면)에서 4월 정기 월례회를 개최했다.
이재근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회의에서 이갑경 회장은 "지난주에 예정되어 있던 월례회 일정과 군향우회 이사회가 겹치면서 부득이하게 일정을 변경하게 됐다"며 양해를 구한 뒤 "앞으로도 서로를 배려하며 따뜻한 분위기 속에 향우회가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인사말을 전했다.
김갑주, 김종윤 고문은 "오랜만에 만나는 반가운 얼굴들이 많이 보여 기쁘다.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자주 자리를 함께하면서 고향의 정을 이어가자"고 덕담을 전했으며, 이종식 회원은 "얼마 전 저의 자녀 혼사에 많은 회원 분들께서 참석해 축하를 보내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 고마움 잊지 않고 앞으로도 향우회 일에 적극 참여하며 작은 힘이나마 보태겠다"고 말했다.
이어 차기회장 선출에 나선 참석자들은 논의를 거쳐 현 이갑경 회장을 1년 더 유임하기로 뜻을 모았으며, 공지사항으로 오는 4월 25일(토) 남해 스포츠파크에서 열리는 재부남해군향우회 제81회 정기총회 및 제14회 체육대회 행사 개요에 대해 공유하고 회원들의 참여를 적극 독려했다.
이재근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회의에서 이갑경 회장은 "지난주에 예정되어 있던 월례회 일정과 군향우회 이사회가 겹치면서 부득이하게 일정을 변경하게 됐다"며 양해를 구한 뒤 "앞으로도 서로를 배려하며 따뜻한 분위기 속에 향우회가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인사말을 전했다.
김갑주, 김종윤 고문은 "오랜만에 만나는 반가운 얼굴들이 많이 보여 기쁘다.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자주 자리를 함께하면서 고향의 정을 이어가자"고 덕담을 전했으며, 이종식 회원은 "얼마 전 저의 자녀 혼사에 많은 회원 분들께서 참석해 축하를 보내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 고마움 잊지 않고 앞으로도 향우회 일에 적극 참여하며 작은 힘이나마 보태겠다"고 말했다.
이어 차기회장 선출에 나선 참석자들은 논의를 거쳐 현 이갑경 회장을 1년 더 유임하기로 뜻을 모았으며, 공지사항으로 오는 4월 25일(토) 남해 스포츠파크에서 열리는 재부남해군향우회 제81회 정기총회 및 제14회 체육대회 행사 개요에 대해 공유하고 회원들의 참여를 적극 독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