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면건우산악회, 제349차 정기산행 진달래 군락지 여수 영취산으로
서정준 군향우회 홍보분과위원장
발행연월일 : 2026년 05월 08일(금) 12:47
남면건우산악회(회장 송영욱)는 지난달 12일 전남 여수시 소재 영취산으로 제349차 정기산행을 다녀왔다.
맑은 날씨 속에 파란 하늘을 벗 삼아 산행에 나선 회원들은 진달래 군락지로 유명한 영취산 산자락을 따라 흐드러지게 핀 봄꽃들의 장관에 발걸음을 멈추며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했다. 이어 고려시대 지눌 국사가 창건한 흥국사에 들러 고즈넉한 사찰에서 잠시 쉬어가면서 마음의 여유를 되찾는 시간을 가졌다.
송영욱 회장은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회원들과 함께 산행을 하면서 봄나물과 해산물도 나눠 먹으며 우정을 다질 수 있어 행복했다"는 인사와 함께 협찬자들을 소개하며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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