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부터 누적 900만 원 고향사랑 나눔 실천
발행연월일 : 2026년 05월 15일(금)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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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남해군향우산악회(회장 박미선)는 지난 9일(토),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재경남해군향우회 한마음체육대회'에서 (재)남해군인재육성재단에 100만 원을 기탁했다.
재경남해군향우산악회는 한마음체육대회 및 고향 방문 등반대회가 열릴 때마다 변함없이 고향 사랑을 실천해 왔다. 2012년부터 이어진 기탁은 올해 100만 원을 추가로 전달하며 총 900만 원에 달하게 됐다. 이는 고향 남해의 인재들이 희망을 키우는 든든한 밑거름이 되고 있다.
재경남해군향우산악회 관계자는 "멀리 있지만 언제나 마음은 고향에 있다. 남해의 인재들이 씩씩하게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고향 발전과 향우회의 화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재)남해군인재육성재단은 장학금 지급, 화전학당 운영, 관내 중·고등학교 교육활동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남해군 인재 양성을 위해 꾸준히 힘쓰고 있다.
재경남해군향우산악회는 한마음체육대회 및 고향 방문 등반대회가 열릴 때마다 변함없이 고향 사랑을 실천해 왔다. 2012년부터 이어진 기탁은 올해 100만 원을 추가로 전달하며 총 900만 원에 달하게 됐다. 이는 고향 남해의 인재들이 희망을 키우는 든든한 밑거름이 되고 있다.
재경남해군향우산악회 관계자는 "멀리 있지만 언제나 마음은 고향에 있다. 남해의 인재들이 씩씩하게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고향 발전과 향우회의 화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재)남해군인재육성재단은 장학금 지급, 화전학당 운영, 관내 중·고등학교 교육활동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남해군 인재 양성을 위해 꾸준히 힘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