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상게이트볼장에 울려 퍼진 감사의 노래
어르신 200여 명 초청해 효(孝) 실천
장다정 기자
발행연월일 : 2026년 05월 15일(금)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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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서면 새마을협의회(협의회장 김민철)와 부녀회(부녀회장 정순남)는 지난 7일, 서상게이트볼장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향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은 '2026년 경로위안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정성껏 차린 오찬과 흥겨운 공연
어버이날을 앞두고 마련된 이번 행사는 평생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어르신들의 노고에 보답하기 위해 준비됐다. 이날 현장에는 초청 어르신 200여 명을 비롯해 기관·단체 관계자 및 봉사자 등 총 3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기념식과 시상을 시작으로, 새마을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보양식 오찬이 이어졌다. 식사 후에는 어르신들의 흥을 돋우는 축하 공연이 펼쳐져 참석자 모두가 시름을 잊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어르신 미소에 보람"민·관이 함께하는 효도 행정
행사를 주관한 김민철 협의회장과 정순남 부녀회장은 "잔치를 준비하며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직접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어르신들께서 활짝 웃으며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니 준비한 보람이 크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경로위안잔치는 단순히 음식을 나누는 자리를 넘어, 지역 내 효 문화 확산과 주민 간의 따뜻한 공동체 의식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정성껏 차린 오찬과 흥겨운 공연
어버이날을 앞두고 마련된 이번 행사는 평생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어르신들의 노고에 보답하기 위해 준비됐다. 이날 현장에는 초청 어르신 200여 명을 비롯해 기관·단체 관계자 및 봉사자 등 총 3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기념식과 시상을 시작으로, 새마을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보양식 오찬이 이어졌다. 식사 후에는 어르신들의 흥을 돋우는 축하 공연이 펼쳐져 참석자 모두가 시름을 잊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어르신 미소에 보람"민·관이 함께하는 효도 행정
행사를 주관한 김민철 협의회장과 정순남 부녀회장은 "잔치를 준비하며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직접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어르신들께서 활짝 웃으며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니 준비한 보람이 크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경로위안잔치는 단순히 음식을 나누는 자리를 넘어, 지역 내 효 문화 확산과 주민 간의 따뜻한 공동체 의식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