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다정 기자
발행연월일 : 2026년 06월 19일(금)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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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하택근)은 경상남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 장애인평생교육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통합미술프로젝트「함께 만드는 마을갤러리」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미술 활동을 매개로 소통하고 교류하며 서로를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예술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 통합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난 6월 4일에는 남해평리휴먼시아 아파트 작은도서관에서, 6월 10일에는 창선누리타운 경로당에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장애인 8명과 비장애인 8명 등 총 16명이 참여하였다.
프로그램은 남해군미술협회 이동기 회장의 지도로 진행되었으며, 참여자들은 서로의 얼굴을 그려주는 드로잉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고 관계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처음에는 다소 어색한 모습을 보이던 참여자들도 그림을 그리며 서로를 관찰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에서 웃음꽃을 피우며 즐겁게 활동에 참여하였다.
남해장애인종합복지관 하택근관장은 "함께 만드는 마을갤러리는 단순한 미술교육을 넘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며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통합의 장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함께 만드는 마을갤러리」는 앞으로도 다양한 미술 활동과 작품 전시를 통해 참여자들의 문화예술 역량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미술 활동을 매개로 소통하고 교류하며 서로를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예술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 통합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난 6월 4일에는 남해평리휴먼시아 아파트 작은도서관에서, 6월 10일에는 창선누리타운 경로당에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장애인 8명과 비장애인 8명 등 총 16명이 참여하였다.
프로그램은 남해군미술협회 이동기 회장의 지도로 진행되었으며, 참여자들은 서로의 얼굴을 그려주는 드로잉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고 관계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처음에는 다소 어색한 모습을 보이던 참여자들도 그림을 그리며 서로를 관찰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에서 웃음꽃을 피우며 즐겁게 활동에 참여하였다.
남해장애인종합복지관 하택근관장은 "함께 만드는 마을갤러리는 단순한 미술교육을 넘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며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통합의 장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함께 만드는 마을갤러리」는 앞으로도 다양한 미술 활동과 작품 전시를 통해 참여자들의 문화예술 역량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