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춘익 신임회장 취임
서정준 군향우회 홍보분과위원장
발행연월일 : 2026년 06월 19일(금)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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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부남해고현산우회는 지난 14일 금정산에서 제160차 정기산행을 겸해 2026년도 정기총회를 열고 회원 간 화합 속에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이날 오전 금성동 땡초집에 집결한 회원들은 산행에 나서 초여름 금정산의 싱그러운 녹음을 함께 즐긴 뒤 다시 원점으로 돌아와 양우안 사무국장의 사회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정지현 회장은 "임기 동안 물심양면 협조해주시고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우리 모임은 고향 사람끼리 건강증진과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존재하는 것 인만큼, 앞으로 신임회장과 함께 더 큰 발전 이뤄나가자"고 이임사를 전했다.
축사에 나선 오송훈 재부고현면향우회장은 "정겨운 고향 말투를 들으면서 산행을 하니 코끝이 찡해졌다. 이 좋은 모임이 더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저 역시도 정기산행에 자주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산행내역, 결산, 감사보고를 모두 마친 뒤 신임회장에 박춘익 회원을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박 신임회장은 "회장 혼자서 모임을 이끌어 갈 수 없다.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이 있어야 지속 가능하다. 참석하고 싶은 산우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향의 정을 나눌 수 있도록 정기산행에 빠짐없이 참석해 달라"고 취임사를 전했다.
이날 오전 금성동 땡초집에 집결한 회원들은 산행에 나서 초여름 금정산의 싱그러운 녹음을 함께 즐긴 뒤 다시 원점으로 돌아와 양우안 사무국장의 사회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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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현 회장은 "임기 동안 물심양면 협조해주시고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우리 모임은 고향 사람끼리 건강증진과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존재하는 것 인만큼, 앞으로 신임회장과 함께 더 큰 발전 이뤄나가자"고 이임사를 전했다.
축사에 나선 오송훈 재부고현면향우회장은 "정겨운 고향 말투를 들으면서 산행을 하니 코끝이 찡해졌다. 이 좋은 모임이 더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저 역시도 정기산행에 자주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산행내역, 결산, 감사보고를 모두 마친 뒤 신임회장에 박춘익 회원을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박 신임회장은 "회장 혼자서 모임을 이끌어 갈 수 없다.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이 있어야 지속 가능하다. 참석하고 싶은 산우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향의 정을 나눌 수 있도록 정기산행에 빠짐없이 참석해 달라"고 취임사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