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준 군향우회 홍보분과위원장
발행연월일 : 2026년 07월 03일(금)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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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부남해군사하구향우회(회장 차진규)는 지난달 25일 괴정동 부촌숯불갈비(대표 조복수·남면)에서 6월 운영위원회를 열고 현안을 논의했다.
서도영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회의에서 향우회는 회무·재무보고를 마친 뒤 주요안건 심의에 나서, 올해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12월에 개최키로 의결하고 장소와 날짜 등 세부사항은 집행부에 일임하기로 했다.
차진규 회장은 "오늘 정기총회를 열었어야 하나 여러 사정이 겹쳐 운영위원회를 겸한 임시총회를 갖게 됐다"며 양해를 구한 다음 "남은 임기 동안 향우회 발전과 화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김척수 수석부회장은 "지난 지방선거 때 보내주신 후의에 깊이 감사드린다. 그 마음 잊지 않고 앞으로 향우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오는 12월에 열리는 정기총회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으며, 이동형 고문은 "얼마 전 모친상을 치르는 동안 많은 향우들께서 직접 찾아와 위로와 격려를 해주셔서 큰 힘이 됐다"며 고마움을 전한 뒤 "부모님께서 살아계실 때 더 효도하고 우리 모두 자주 만나서 고향의 정을 함께 나누자"고 덕담을 건넸다.
김태석 사하구청장 당선인은 "향우 여러분들의 성원 덕분에 선거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선의의 경쟁을 펼친 김척수 수석부회장님께도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앞으로 한결같은 마음으로 남해의 명예를 드높이며 사하 발전을 위해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조준기 군향우회 사무총장은 "지난 4월 25일 남해스포츠파크에서 열린 재부남해군향우회 제81회 정기총회 및 제14회 체육대회가 향우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 덕분에 1만 5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치를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표한 다음 "앞으로도 향우회와 고향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회의를 모두 마친 참석자들은 만찬을 함께하며 고향 소식과 회원들의 근황을 나누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서도영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회의에서 향우회는 회무·재무보고를 마친 뒤 주요안건 심의에 나서, 올해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12월에 개최키로 의결하고 장소와 날짜 등 세부사항은 집행부에 일임하기로 했다.
차진규 회장은 "오늘 정기총회를 열었어야 하나 여러 사정이 겹쳐 운영위원회를 겸한 임시총회를 갖게 됐다"며 양해를 구한 다음 "남은 임기 동안 향우회 발전과 화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김척수 수석부회장은 "지난 지방선거 때 보내주신 후의에 깊이 감사드린다. 그 마음 잊지 않고 앞으로 향우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오는 12월에 열리는 정기총회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으며, 이동형 고문은 "얼마 전 모친상을 치르는 동안 많은 향우들께서 직접 찾아와 위로와 격려를 해주셔서 큰 힘이 됐다"며 고마움을 전한 뒤 "부모님께서 살아계실 때 더 효도하고 우리 모두 자주 만나서 고향의 정을 함께 나누자"고 덕담을 건넸다.
김태석 사하구청장 당선인은 "향우 여러분들의 성원 덕분에 선거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선의의 경쟁을 펼친 김척수 수석부회장님께도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앞으로 한결같은 마음으로 남해의 명예를 드높이며 사하 발전을 위해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조준기 군향우회 사무총장은 "지난 4월 25일 남해스포츠파크에서 열린 재부남해군향우회 제81회 정기총회 및 제14회 체육대회가 향우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 덕분에 1만 5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치를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표한 다음 "앞으로도 향우회와 고향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회의를 모두 마친 참석자들은 만찬을 함께하며 고향 소식과 회원들의 근황을 나누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