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규 신임회장 취임… 회원 화합 강조
서정준 군향우회 홍보분과위원장
발행연월일 : 2026년 07월 03일(금)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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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출신 향우 기업인들의 친목모임인 용문회는 지난달 22일 정기총회를 열고 새 집행부를 구성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날 회원들은 용원컨트리클럽에서 4개조로 나뉘어 라운딩을 즐기며 친목을 다진 뒤 엄궁동 곰보식당으로 자리를 옮겨 장창호 총무의 사회로 총회를 개최했다.
회무·결산보고를 가진데 이어 신임 임원 선출이 진행됐으며 ▲회장 김정규 ▲총무 장길영 ▲경기간사 오송훈 회원을 각각 추대·선임했다.
이임사에 나선 배병호 회장은 "임기 동안 물심양면으로 참여와 협조해주신 회원 여러분들과 어려운 시기를 함께해준 집행부에게 깊이 감사드린다. 새 집행부를 중심으로 더 많은 신입 회원을 발굴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들어 더욱 발전하는 용문회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정규 신임회장은 "많은 어려움을 딛고 지금까지 용문회 발전을 위해 힘써주신 배 회장과 집행부에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 회원 간 화합과 결속을 더욱 강화하고 선·후배가 함께하는 활기찬 모임으로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사를 전했다.
이동형, 김종윤 고문은 "코로나 펜데믹 이후 많은 모임과 단체들이 크나큰 어려움을 겪었다. 하지만 우리 용문회는 명맥을 이어가며 고향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해왔다"며 "창립 초창기의 그 열기와 에너지가 후배들에게 전해져 앞으로 더욱 발전하길 기대 한다"고 격려사를 전했다.
김척수 회원은 "6·3 지방선거 때 향우들과 회원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성원과 후의에 깊이 감사드린다. 그 마음을 잊지 않고 앞으로도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모임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소회를 밝혔으며, 송달호 회원도 "얼마 전 장모상 때 회원 여러분께서 멀리까지 직접 찾아와 조문과 위로를 해주셔서 큰 감동을 받았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이날 경기 결과는 다음과 같다. ▲메달리스트 김척수 ▲우승 박홍섭 ▲준우승 오송훈 ▲개근상 정현오 ▲다버디상 송달호 ▲다파상 김종윤 ▲행운상 양윤홍 ▲다보기상 조준기 ▲니어리스트 이병원.
이날 회원들은 용원컨트리클럽에서 4개조로 나뉘어 라운딩을 즐기며 친목을 다진 뒤 엄궁동 곰보식당으로 자리를 옮겨 장창호 총무의 사회로 총회를 개최했다.
회무·결산보고를 가진데 이어 신임 임원 선출이 진행됐으며 ▲회장 김정규 ▲총무 장길영 ▲경기간사 오송훈 회원을 각각 추대·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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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임사에 나선 배병호 회장은 "임기 동안 물심양면으로 참여와 협조해주신 회원 여러분들과 어려운 시기를 함께해준 집행부에게 깊이 감사드린다. 새 집행부를 중심으로 더 많은 신입 회원을 발굴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들어 더욱 발전하는 용문회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정규 신임회장은 "많은 어려움을 딛고 지금까지 용문회 발전을 위해 힘써주신 배 회장과 집행부에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 회원 간 화합과 결속을 더욱 강화하고 선·후배가 함께하는 활기찬 모임으로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사를 전했다.
이동형, 김종윤 고문은 "코로나 펜데믹 이후 많은 모임과 단체들이 크나큰 어려움을 겪었다. 하지만 우리 용문회는 명맥을 이어가며 고향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해왔다"며 "창립 초창기의 그 열기와 에너지가 후배들에게 전해져 앞으로 더욱 발전하길 기대 한다"고 격려사를 전했다.
김척수 회원은 "6·3 지방선거 때 향우들과 회원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성원과 후의에 깊이 감사드린다. 그 마음을 잊지 않고 앞으로도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모임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소회를 밝혔으며, 송달호 회원도 "얼마 전 장모상 때 회원 여러분께서 멀리까지 직접 찾아와 조문과 위로를 해주셔서 큰 감동을 받았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이날 경기 결과는 다음과 같다. ▲메달리스트 김척수 ▲우승 박홍섭 ▲준우승 오송훈 ▲개근상 정현오 ▲다버디상 송달호 ▲다파상 김종윤 ▲행운상 양윤홍 ▲다보기상 조준기 ▲니어리스트 이병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