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간 동안 톤백 3개 분량 해양 쓰레기 수거
송정 솔바람 해수욕장 개장 앞두고 실질적 환경 개선 효과 "큰 도움 감사"
장다정 기자
발행연월일 : 2026년 07월 10일(금)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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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해양복원환경단체 블루사이렌이 지난 6월 28일(일) 경남 남해군 송정 솔바람해수욕장에서 남해군민 52명과 함께 해안 정화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블루사이렌은 이마트의 친환경 캠페인 가플지우(가져와요 플라스틱 지켜가요 우리바다)의 수행단체로서 매달 해양 도시를 찾아 정화활동을 펼치는 '이 달의 바다' 프로젝트를 이어가고 있다.
'이달의 바다' 6월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활동은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총 2시간 동안 펼쳐졌다. 이날 현장에는 이마트 사천점과 여수점, 본사 임직원들은 물론 남해군민까지 총 52명의 자원봉사자가 자발적으로 동참했다. 특히 어린이부터 장년층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지역 주민들이 함께 손을 잡고 해양 생태계 보전을 위한 행동에 나서 의미를 더했다.
활동이 진행된 송정 솔바람해수욕장은 본격적인 여름철 개장과 모래 정비를 앞두고 해류를 타고 떠밀려온 해양 쓰레기 처리가 시급한 상황이었다. 봉사자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백사장과 해안선 구석구석을 누비며 폐어구 및 생활 쓰레기 등을 꼼꼼히 수거했으며, 그 결과 총 톤백 3개 분량에 달하는 막대한 양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블루사이렌 이재향 이사장은 "가플지우 캠페인을 통해 기업 임직원들과 지역 주민, 그리고 미래 세대인 아이들이 한마음으로 해양 플라스틱 문제의 심각성을 체감하고 해양 복원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진심을 다해 활동에 임해주는 봉사자들이 늘고 있어 보람이 크다."라고 설명했다.
이마트의 가플지우는 플라스틱 감축 및 해양 자원 순환 인식 제고를 위해 다양한 기관과 시민들이 협력하는 국내 대표적인 ESG 친환경 플랫폼으로 지난 5월 어린이 환경 축제 개최는 물론 인천 남해, 포항, 제주도 등 전국을 돌며 해안 정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달의 바다' 6월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활동은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총 2시간 동안 펼쳐졌다. 이날 현장에는 이마트 사천점과 여수점, 본사 임직원들은 물론 남해군민까지 총 52명의 자원봉사자가 자발적으로 동참했다. 특히 어린이부터 장년층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지역 주민들이 함께 손을 잡고 해양 생태계 보전을 위한 행동에 나서 의미를 더했다.
활동이 진행된 송정 솔바람해수욕장은 본격적인 여름철 개장과 모래 정비를 앞두고 해류를 타고 떠밀려온 해양 쓰레기 처리가 시급한 상황이었다. 봉사자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백사장과 해안선 구석구석을 누비며 폐어구 및 생활 쓰레기 등을 꼼꼼히 수거했으며, 그 결과 총 톤백 3개 분량에 달하는 막대한 양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블루사이렌 이재향 이사장은 "가플지우 캠페인을 통해 기업 임직원들과 지역 주민, 그리고 미래 세대인 아이들이 한마음으로 해양 플라스틱 문제의 심각성을 체감하고 해양 복원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진심을 다해 활동에 임해주는 봉사자들이 늘고 있어 보람이 크다."라고 설명했다.
이마트의 가플지우는 플라스틱 감축 및 해양 자원 순환 인식 제고를 위해 다양한 기관과 시민들이 협력하는 국내 대표적인 ESG 친환경 플랫폼으로 지난 5월 어린이 환경 축제 개최는 물론 인천 남해, 포항, 제주도 등 전국을 돌며 해안 정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