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남해지구위원회

다문화·외국인 근로자 생필품 30세트 전달

발행연월일 : 2026년 09월 18일(금) 15:59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남해지구위원회(회장 조경호)는 지난 14일 꿈나눔센터에서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내 다문화가정과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생필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남해지구위원회는 쌀과 치약 등 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된 생필품 약 30세트를 마련해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전달했다. 전달된 물품은 지역 내 다문화가정과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조경호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에서 함께 살아가는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남해지구위원회는 지역사회 범죄예방 활동과 청소년 선도·보호를 비롯해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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