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특화 관광·체험 콘텐츠 및 로컬 브랜드 개발 추진
대학 역량과 마을 지역자원 연계 지역활성화
장다정 기자
발행연월일 : 2026년 10월 02일(금) 16:54
|
창원대 남해캠퍼스(부총장 박경훈)는 29일 오후 1시 남해캠퍼스 혁신교육지원실에서 회룡농촌체험마을(대표 김동일)과 지역활성화 및 상생발전을 위한 지산학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2026년 앵커사업 '지역문제 해결 리빙랩'의 일환으로 대학과 마을 간 지산학 연계 리빙랩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회룡마을의 지역자원과 대학의 교육·연구·창업 역량을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국립창원대학교 남해캠퍼스 산학협력단 김규태 본부장 및 회룡농촌체험마을 김동일 대표 등 10명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회룡마을 지역특화자원을 활용한 관광·체험 콘텐츠 및 특화상품 개발 ▲관련 학과 교수진 및 학생과 연계한 캡스톤디자인·시제품 제작·제품 디자인 및 브랜딩 등 교육·연구사업 ▲남해 대표 특산물인 유자 등을 활용한 맞춤형 디저트 상품 개발 및 상용화 ▲회룡마을 팜파티 등 지역 관광·체험 프로그램 고도화와 대학 자원 연계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협약은 일회성 교류에 그치지 않고 학생·교수·지자체·산업체가 함께 참여하는 지산학 연계 리빙랩을 통해 지역의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 이를 통해 학생들에게는 지역 현장의 문제를 직접 해결하는 실전형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에는 대학의 교육·연구·창업 역량을 활용한 새로운 지역활성화 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다. 산학협력단 김규태 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학과 마을이 보유한 자원과 역량을 연결하고, 지역 현장에서 필요한 사업을 함께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며 "학생들의 실전 문제해결 역량을 높이는 동시에 지역특화 콘텐츠와 상품 개발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정주 기반 마련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립창원대학교 남해캠퍼스는 앞으로 회룡농촌체험마을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매력마을 만들기 사업 등 지속적인 공동사업을 추진하고, 지역특화 관광·체험 콘텐츠와 로컬 브랜드를 고도화하는 한편 지역문제 해결형 리빙랩 사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2026년 앵커사업 '지역문제 해결 리빙랩'의 일환으로 대학과 마을 간 지산학 연계 리빙랩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회룡마을의 지역자원과 대학의 교육·연구·창업 역량을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국립창원대학교 남해캠퍼스 산학협력단 김규태 본부장 및 회룡농촌체험마을 김동일 대표 등 10명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회룡마을 지역특화자원을 활용한 관광·체험 콘텐츠 및 특화상품 개발 ▲관련 학과 교수진 및 학생과 연계한 캡스톤디자인·시제품 제작·제품 디자인 및 브랜딩 등 교육·연구사업 ▲남해 대표 특산물인 유자 등을 활용한 맞춤형 디저트 상품 개발 및 상용화 ▲회룡마을 팜파티 등 지역 관광·체험 프로그램 고도화와 대학 자원 연계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협약은 일회성 교류에 그치지 않고 학생·교수·지자체·산업체가 함께 참여하는 지산학 연계 리빙랩을 통해 지역의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 이를 통해 학생들에게는 지역 현장의 문제를 직접 해결하는 실전형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에는 대학의 교육·연구·창업 역량을 활용한 새로운 지역활성화 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다. 산학협력단 김규태 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학과 마을이 보유한 자원과 역량을 연결하고, 지역 현장에서 필요한 사업을 함께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며 "학생들의 실전 문제해결 역량을 높이는 동시에 지역특화 콘텐츠와 상품 개발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정주 기반 마련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립창원대학교 남해캠퍼스는 앞으로 회룡농촌체험마을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매력마을 만들기 사업 등 지속적인 공동사업을 추진하고, 지역특화 관광·체험 콘텐츠와 로컬 브랜드를 고도화하는 한편 지역문제 해결형 리빙랩 사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