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준 군향우회 홍보분과위원장
발행연월일 : 2026년 10월 16일(금) 21:32
|
재부남해중학교 28회 동기회(회장 곽종민)는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대마도로 1박 2일 간 추억여행을 다녀왔다.
첫날, 부산국제여객터미널에서 출발한 동기들은 이즈하라 국제여객터미널에 도착한 뒤 히타카를 거쳐 이즈하라 시내 관광에 나섰다. 춘향전 등 다수의 한국 소설을 최초로 번역한 나카라이 토스이 기념관을 비롯해 팔번궁 신사, 덕혜옹주 결혼기념비, 금석성 유적 등을 둘러보며 대마도의 역사와 문화를 살펴봤다.
숙소에 도착한 뒤에는 김석태 총무의 사회로 만찬을 겸한 간단한 기념식을 가졌다. 곽종민 회장은 "많은 동기가 함께해 줘 더욱 뜻깊은 여행을 하는 것 같다"며 "짧은 일정이지만 알차게 준비한 만큼 행복한 추억을 많이 만들고, 앞으로도 자주 만나 변함없는 우정을 이어가자"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튿날에는 대선월과 소선월, 만제키바시, 에보시타케 전망대, 한국전망대, 미우다하마 해수욕장 등을 차례로 방문하며 대마도의 아름다운 풍경을 만끽한 뒤 히타카츠항에서 부산으로 돌아와 1박 2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다음 만남을 기약했다.
첫날, 부산국제여객터미널에서 출발한 동기들은 이즈하라 국제여객터미널에 도착한 뒤 히타카를 거쳐 이즈하라 시내 관광에 나섰다. 춘향전 등 다수의 한국 소설을 최초로 번역한 나카라이 토스이 기념관을 비롯해 팔번궁 신사, 덕혜옹주 결혼기념비, 금석성 유적 등을 둘러보며 대마도의 역사와 문화를 살펴봤다.
숙소에 도착한 뒤에는 김석태 총무의 사회로 만찬을 겸한 간단한 기념식을 가졌다. 곽종민 회장은 "많은 동기가 함께해 줘 더욱 뜻깊은 여행을 하는 것 같다"며 "짧은 일정이지만 알차게 준비한 만큼 행복한 추억을 많이 만들고, 앞으로도 자주 만나 변함없는 우정을 이어가자"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튿날에는 대선월과 소선월, 만제키바시, 에보시타케 전망대, 한국전망대, 미우다하마 해수욕장 등을 차례로 방문하며 대마도의 아름다운 풍경을 만끽한 뒤 히타카츠항에서 부산으로 돌아와 1박 2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다음 만남을 기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