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내 초·중·고생 대상, 온라인 예선·현장 본선 방식
남해군, 온라인 접수 기간은 10월 26일(월)부터 11월 2일(월)
장다정 기자
발행연월일 : 2026년 10월 30일(금) 16:31
남해군은 한글문학의 선구자인 서포 김만중 선생의 문학적 업적을 기리고, 관내 학생들의 문예창작 능력 향상을 위해 '제17회 김만중문학상 학생백일장'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생백일장은 관내 초·중·고등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추진되며, 1차는 각 학교별 온라인 접수 및 예선 심사, 2차는 예선을 통과한 학생을 대상으로 현장 백일장 본선을 실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온라인 접수 기간은 10월 26일(월)부터 11월 2일(월)까지로, 각 학교 담당교사가 지정 서식에 따라 작성한 제출양식과 원고를 취합해 이메일(bori@korea.kr)로 보내면 된다. 온라인 접수 인원에는 제한이 없으며, 접수된 모든 작품을 대상으로 예선 심사가 이뤄진다.
본선 백일장은 11월 7일(토)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남해유배문학관 내에서 열린다. 예선 통과 학생 약 26명 내외가 본선에 참가할 예정이며, 대회 당일 현장에서 제시되는 글감을 바탕으로 작품을 작성하게 된다. 예선 심사는 11월 3일(화)에 진행될 예정이며, 심사 결과는 11월 4일(수) 각 학교 공문 및 담당교사, 학생 개별 통보를 통해 안내된다. 본선 심사에서는 독창성, 문장력, 논리성, 표현력, 완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시상식은 11월 7일(토) 오후 2시, 남해유배문학관 다목적실에서 열리며, '나팔꽃 동인 문학콘서트' 이후 진행된다.
시상은 총 26명(초등부 13명, 중·고등부 13명)을 대상으로 하며, 수상자에게는 김만중문학상운영위원회 위원장 및 남해군수 표창이 수여된다. 남해군 관계자는 "김만중문학상 학생백일장은 우리 지역 학생들이 문학적 감수성과 표현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라며 "많은 학생들이 참여해 일상에 대한 생각을 글로 표현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남해군 문화체육과 문화예술팀(055-860-8882, bori@korea.kr)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번 학생백일장은 관내 초·중·고등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추진되며, 1차는 각 학교별 온라인 접수 및 예선 심사, 2차는 예선을 통과한 학생을 대상으로 현장 백일장 본선을 실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온라인 접수 기간은 10월 26일(월)부터 11월 2일(월)까지로, 각 학교 담당교사가 지정 서식에 따라 작성한 제출양식과 원고를 취합해 이메일(bori@korea.kr)로 보내면 된다. 온라인 접수 인원에는 제한이 없으며, 접수된 모든 작품을 대상으로 예선 심사가 이뤄진다.
본선 백일장은 11월 7일(토)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남해유배문학관 내에서 열린다. 예선 통과 학생 약 26명 내외가 본선에 참가할 예정이며, 대회 당일 현장에서 제시되는 글감을 바탕으로 작품을 작성하게 된다. 예선 심사는 11월 3일(화)에 진행될 예정이며, 심사 결과는 11월 4일(수) 각 학교 공문 및 담당교사, 학생 개별 통보를 통해 안내된다. 본선 심사에서는 독창성, 문장력, 논리성, 표현력, 완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시상식은 11월 7일(토) 오후 2시, 남해유배문학관 다목적실에서 열리며, '나팔꽃 동인 문학콘서트' 이후 진행된다.
시상은 총 26명(초등부 13명, 중·고등부 13명)을 대상으로 하며, 수상자에게는 김만중문학상운영위원회 위원장 및 남해군수 표창이 수여된다. 남해군 관계자는 "김만중문학상 학생백일장은 우리 지역 학생들이 문학적 감수성과 표현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라며 "많은 학생들이 참여해 일상에 대한 생각을 글로 표현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남해군 문화체육과 문화예술팀(055-860-8882, bori@korea.kr)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