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늘연구소·농업기술센터·씨마늘연구회 협력 강화
홍성진 선임기자
발행연월일 : 2026년 10월 30일(금)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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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남해마늘연구소는 최근 남해군농업기술센터 및 씨마늘연구회와 함께 생장점 배양 유래 마늘의 우량종구 생산 및 증식을 위한 파종을 추진했다.
이번 파종에는 생장점 배양 후 순화재배를 마친 생장점 1세대 마늘과 연구소 망실하우스에서 수확한 생장점 2세대 마늘이 활용됐다. 특히 망실하우스에서 수확한 생장점 2세대 마늘(140kg)은 남해군농업기술센터에 인계했으며, 생장점 1세대 마늘과 함께 동일한 포장에 파종해 재배 및 증식을 추진한다.
생장점 배양 기술은 마늘의 생장점을 이용해 바이러스 감염을 줄인 건전한 종구를 생산하는 기술이다.
배양된 마늘은 순화재배를 거쳐 외부 환경에 적응하며, 이후 재배 및 증식 과정을 통해 우량종구 생산 기반을 마련하게 된다.
이번 파종은 생장점 1세대 마늘의 노지 재배와 망실하우스에서 생산된 생장점 2세대 마늘의 후속 재배를 연계해 세대별 생산·증식 체계를 이어간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남해마늘연구소 남해군농업기술센터 및 씨마늘연구회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마늘 우량종구 생산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연구소에서는 마늘 생장점 조직배양 및 순화재배를 추진하며, 농업기술센터와 씨마늘연구회는 생산·증식·농가 보급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파종에는 생장점 배양 후 순화재배를 마친 생장점 1세대 마늘과 연구소 망실하우스에서 수확한 생장점 2세대 마늘이 활용됐다. 특히 망실하우스에서 수확한 생장점 2세대 마늘(140kg)은 남해군농업기술센터에 인계했으며, 생장점 1세대 마늘과 함께 동일한 포장에 파종해 재배 및 증식을 추진한다.
생장점 배양 기술은 마늘의 생장점을 이용해 바이러스 감염을 줄인 건전한 종구를 생산하는 기술이다.
배양된 마늘은 순화재배를 거쳐 외부 환경에 적응하며, 이후 재배 및 증식 과정을 통해 우량종구 생산 기반을 마련하게 된다.
이번 파종은 생장점 1세대 마늘의 노지 재배와 망실하우스에서 생산된 생장점 2세대 마늘의 후속 재배를 연계해 세대별 생산·증식 체계를 이어간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남해마늘연구소 남해군농업기술센터 및 씨마늘연구회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마늘 우량종구 생산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연구소에서는 마늘 생장점 조직배양 및 순화재배를 추진하며, 농업기술센터와 씨마늘연구회는 생산·증식·농가 보급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