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부남해군향우회 박정삼 회장, 즉석 노래 공연으로 전야제 열기 더해
서정준 군향우회 홍보분과위원장
발행연월일 : 2026년 10월 30일(금) 16:47
|
제21회 서면 면민어울림 한마당 잔치의 전야제가 지난 23일 남해군 서면 스포츠파크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서면 출신 박상태 MC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향토가수 류은희, 류인숙 씨의 공연으로 막을 올린 가운데 박민희 서면장과 문석종 서면체육회장은 "보슬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함께해 주신 면민과 향우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참석자들을 환영했다.
정홍찬 남해군의회 의장과 군의원들도 평소 남다른 애향심으로 고향 발전에 힘써 온 재부남해군향우회 박정삼 회장에게 꽃다발을 전달하며 그동안의 헌신에 고마움을 표했다.
박정삼 회장은 "면민 체육대회를 앞두고 전야제를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인 것 같다. 재부남해군향우회장과 재부경남향우연합회장을 동시에 맡고 있어 바쁜 시기지만 고향 행사에는 꼭 참석하고 싶었다"며 "남해 서면 정포리 우물마을에서 태어난 것을 영광이자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늘 따뜻한 성원을 보내주시는 자랑스러운 남해군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고향을 잊지 않고 남해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박 회장은 사비로 푸짐한 경품을 협찬한 데 이어 정규 앨범을 발표한 가수로서의 재능을 살려 노래 공연까지 펼쳐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면민과 향우들의 신청곡을 즉석에서 받아 장르를 넘나드는 무대를 선보이자, 참석자들도 우의를 걸친 채 함께 춤추고 노래를 따라 부르며 무대를 즐겼다.
고향을 향한 박 회장의 각별한 애정과 흥겨운 노래가 어우러진 이날 전야제는 면민과 향우들이 한데 어울려 즐거움을 나누는 화합의 장이 됐다.
서면 출신 박상태 MC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향토가수 류은희, 류인숙 씨의 공연으로 막을 올린 가운데 박민희 서면장과 문석종 서면체육회장은 "보슬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함께해 주신 면민과 향우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참석자들을 환영했다.
정홍찬 남해군의회 의장과 군의원들도 평소 남다른 애향심으로 고향 발전에 힘써 온 재부남해군향우회 박정삼 회장에게 꽃다발을 전달하며 그동안의 헌신에 고마움을 표했다.
|
박정삼 회장은 "면민 체육대회를 앞두고 전야제를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인 것 같다. 재부남해군향우회장과 재부경남향우연합회장을 동시에 맡고 있어 바쁜 시기지만 고향 행사에는 꼭 참석하고 싶었다"며 "남해 서면 정포리 우물마을에서 태어난 것을 영광이자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늘 따뜻한 성원을 보내주시는 자랑스러운 남해군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고향을 잊지 않고 남해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이날 박 회장은 사비로 푸짐한 경품을 협찬한 데 이어 정규 앨범을 발표한 가수로서의 재능을 살려 노래 공연까지 펼쳐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면민과 향우들의 신청곡을 즉석에서 받아 장르를 넘나드는 무대를 선보이자, 참석자들도 우의를 걸친 채 함께 춤추고 노래를 따라 부르며 무대를 즐겼다.
고향을 향한 박 회장의 각별한 애정과 흥겨운 노래가 어우러진 이날 전야제는 면민과 향우들이 한데 어울려 즐거움을 나누는 화합의 장이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