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일회, 7개월만에 '번개팅'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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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9.11(금) 14:03
구일회, 7개월만에 '번개팅' 만남

9월부터 모임 정상화

2020년 08월 21일(금) 13:46
남해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인 재경구일회(회장 정익훈)는 지난 14일 신도림역 부근 남원추어탕에서 번개모임을 가졌다.

정익훈 회장은 "코로나와 긴 장마가 계속되어 스트레스가 많을 것 같은데 최숙자 회원께서 맛있는 쏘가리매운탕을 협찬해 고마운 마음이다. 건강한 얼굴로 9월에 만나자"고 말했다.

최숙자 회원은 "고향을 떠나 천리 객지에서 열심히 사는 우리 구일회 회원들은 형제자매처럼 서로 돕고 살아가자"면서 구일회의 단합을 당부했다. 최미경 총무는 구일회 모임을 9월부터 정상적으로 진행하며, 9월9일 신도림역 부근 남원추어탕에서 모임을 갖는다고 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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