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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2.04(금) 15:11
남해미래신문 소개
“세상을 보는 창(窓) 미래를 여는 문(門)”
“남해군민 곁엔 남해미래신문이 있습니다”
남해미래신문을 찾아주신 독자 여러분, 환영합니다.
2017년 누리달의 둘째날, 남해미래신문이 세상에 태어났습니다.

최근의 언론 및 미디어 환경을 일컬어 정보 홍수의 시대라고 합니다. ‘뉴스’와 ‘오락’의 경계가 모호하고 ‘진짜뉴스’와 ‘가짜뉴스’마저 혼란을 일으키는 시대. 하지만 역설적이게도 우리 이웃의 이야기를 다룬 뉴스, 바로 우리 곁에서 일어나는 일, ‘지역’의 뉴스는 찾아보기 힘든 현실을 살고 있기도 합니다.
남해미래신문은 그래서 태어났습니다.
우리 지역의 소식을, 우리 남해군민들의 이야기를 뉴스로 담고, 콘텐츠로 만드는…. 오직 남해군민과 남해군의 미래만을 생각하는 정론(正論), 남해미래신문의 지향점입니다.
남해미래신문은 우리 민초(民草)를 상징하는 민들레를 닮은 지역신문이 되고자 합니다.
도심 한복판 아스팔트 틈, 풀 한 포기 자랄 수 없을 듯한 바위 틈. 어느 곳이건 한 줌의 흙이 있다면 뿌리를 내리고 꽃을 피우로, 홀씨를 바람에 날려 새로운 희망을 찾아나서는 민들레. 그 민들레를 닮은, 우리 지역, 우리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는 새로운 지역언론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진실을 추구하는 것은 아무리 엄격한 정확성을 요구한다 하더라도 단순한 사실의 축적을 넘어 적극성과 용기를 수반한 심연(深淵)의 추구를 의미한다”
언론학자 톰 골드스타인의 말입니다. 남해미래신문은 무엇보다 사실 앞에 겸손한 보도로 공정성을 갖춰 가겠습니다. 우리 지역의 미래와 우리의 삶이 더욱 풍요롭고 윤택해 질 수 있는 길을 찾는 적극성, 불의와 부조리에는 맞서 싸우는 용기를 가진 지역언론이 되고자 합니다.
쉬운 듯 어려운 길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종이신문의 위기라는 말 또한 어제 오늘의 이야기는 아닙니다.
하지만 묵묵히 걸어가겠습니다.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힘은 독자의 신뢰와 사랑이라는 점, 잊지 않고 뚜벅뚜벅 묵묵히 걸어가겠습니다.
독자의 성원과 사랑에 보답하는 남해미래신문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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