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26.07.14(화) 20:20
[최성기 선생의 교육이야기] 조헌(趙憲) 선생이 꿈꾼 교육, 사람을 기르고 세상을 바로 세우다 2026.06.12
[곽기영의 남해 詩산책] 마늘을 말리며 2026.06.12
[최성기 선생의 교육이야기] 입시와 경쟁의 시대, 김장생(金長生)에게 교육의 본질을 배우다 2026.06.05
[곽기영의 남해 詩산책] 초롱꽃 아가씨 2026.06.05
[최성기 선생의 교육이야기] 사람을 바로 세워 나라를 바꾸려 한 개혁가, 조광조를 다시 읽다 2026.05.29
[곽기영의 남해 詩산책] 오월의 찔레꽃 2026.05.29
[최성기 선생의 교육이야기] 한훤당(寒暄堂) 김굉필(金宏弼) 선생이 오늘의 교육에 던지는 질문 2026.05.22
[곽기영의 남해 詩산책] 오월의 향기 2026.05.22
[최성기 선생의 교육이야기] 우계 성혼(成渾) 선생의 '삶과 실천'에서 찾는 교육의 본질 2026.05.15
[곽기영의 남해 詩산책] 찔레꽃 2026.05.15
[독자기고] 산불 예방, 군민 모두의 관심과 실천이 필요합니다 2026.05.15
[곽기영의 남해 詩산책] 햍볕 내음 가득한 오월의 그리움2026.05.08
[최성기 선생의 교육이야기] 사람을 기르는 길, 회재 이언적이 남긴 교육의 본질 2026.05.08
[독자기고] 이름을 바꾸고, 마음은 더 깊이 이어갑니다 '이웃 사랑'으로 다시 서는 장애인 복지의 길 2026.05.08
[최성기 선생의 교육이야기] 일두 정여창에게 '사람됨'의 길을 묻다 2026.04.30
[곽기영의 남해 詩산책] 사랑이란, 참 2026.04.30
[최성기 선생의 교육이야기]인공지능 시대를 이기는 힘, 김인후(金麟厚)의 '인간다움'의 가치 2026.04.24
[곽기영의 남해 詩산책] 청보리 밭에 서서 2026.04.24
[최성기 선생의 교육이야기] '충무이공묘비(忠武李公廟碑)' 쓴 동춘당(同春堂) 송준길(宋浚吉) 선생에게 길을 묻다 2026.04.17
[기고] 제18회 서포선생 334주기 추모제를 맞이하며 2026.04.17

인기기사 TOP 5
남해
자치행정
경제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