읍, '전직원 체납세 징수대책 회의'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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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2.04(금) 15:11
읍, '전직원 체납세 징수대책 회의'가져

비대면 시대에 맞는 체납세 징수활동을 통해 공평과세 실현

정영식 jys23@nhmirae.com
2020년 10월 23일(금) 11:40
남해읍행정복지센터(읍장 장명정)는 지난 10월부터 오는 12월까지를 하반기 체납세 일제정리기간으로 정하고 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14일 '체납세 징수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침체로 지방세 징수활동이 어려운 상황에서 효율적인 지방세 징수방법과 체납세 징수에 최선을 다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와 함께 체납세 중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10만원 이하 소액체납세에 대한 징수활동을 강화하고, 생계형체납자에 대해서는 분할납부 및 복지담당자 연계 등 납세자 중심의 징수 활동도 추진할 계획이다.

장명정 읍장은 "코로나19로 인하여 지방세 징수 여건이 어려워지고 있어 직원들의 많은 노력이 요구되고 있다"며 "비대면 시대에 맞는 체납액 징수활동을 통해 공평과세를 실현하고 성실납세 풍토가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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