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남해향우회 11월 정기모임

  • 즐겨찾기 추가
  • 2021.01.15(금) 16:32
강남구남해향우회 11월 정기모임
2020년 11월 27일(금) 10:42
강남구 남해향우들의 모임인 강남회(회장 하엽동)의 7월 정기모임이 지난달 23일 삼성중앙역부근 종로화덕에서 열렸다. 이날 하엽동 강남회 회장, 정경진 고문, 지상복 재경설천면향우회장, 최태수 군향우산악회장 등 10명이 참석했다.

박만형 사무국장은 "먼저 제일 기쁜 소식은 최태수 군산악회 회장께서 지난 19일 송파구 남해향우회 회장으로 추대 되었다"고 소식을 전했고, 회원들은 환호의 큰 박수를 보내 축하해 주었다.

하엽동 회장은 "요즘 코로나19로 인해 스트레스가 많겠지만 우리는 강한 남해인의 긍지를 가졌기에 이겨 나가리라 믿는다. "고 말했다.

정경진 고문은 "강남회는 한 달에 한 번씩 만나지만 언제나 기다려진다. 고향이 같은 사람들끼리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여 가족처럼 지내자. 주춤했던 코로나19가 이렇게 기승을 부리니 철저하게 건강관리를 잘하자"고 말했다. 박만형 사무국장은 "다음달은 송년모임인 만큼 전회원이 참석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인기기사 TOP 5
남해
자치행정
경제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