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간식꾸러미'로 결손가정에 행복 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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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2.26(금) 16:35
'사랑의 간식꾸러미'로 결손가정에 행복 전해요!

남해미래신문×행복베이커리, 이동면에 간식꾸러미 전달

정영식 jys23@nhmirae.com
2021년 02월 19일(금) 13:10
▲남해미래신문과 행복베이커리가 협약을 맺어 관내 결손가정에 간식꾸러미를 지원했다. 사진은 이곤 이동면장(사진 왼쪽)과 본사 백서훈 관리국장.
남해미래신문(대표이사 홍성진)과 행복베이커리(대표 김쌍식)가 군내 결손가정 지원을 위해 상호 협약을 통해 제작한 '사랑의 간식꾸러미'가 지난 17일, 이동면행정복지센터에 전달됐다.

사랑의 간식꾸러미는 행복베이커리에서 직접 만든 수제빵 6종과 쿠키 1종으로 구성됐으며, 남해미래신문 백서훈 관리국장이 이동면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직접 전달했다.

본사 백서훈 관리국장은 "코로나19로 가정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많은 지역의 저소득층 아이들을 위해 간식꾸러미를 기부하게 됐다"며 "간식꾸러미를 받고 아이들이 행복하기를 바라고 어려운 시기에 아이들을 생각하는 어른들이 있다는 것을 알아주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곤 이동면장은 "지역의 아이들에게 사랑을 전달해줘 감사드린다"며 "지역사랑을 위한 아낌없는 마음이 이동면의 아동들에게 전해져 행복하다"고 전했다.

남해미래신문과 행복베이커리가 제작·전달한 '사랑의 간식 꾸러미'는 이동면 관내 결손가정 15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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