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공립요양병원 중 최고 점수 기록
의료취약지 한계극복에 임직원 노력
홍성진 선임기자
발행연월일 : 2025년 12월 19일(금)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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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립노인전문병원(이도의료재단 대표이사 장희연)이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 3주기 공립요양병원 운영평가에서 '최우수 A등급'을 획득하며, 경남 지역 공립요양병원 중 최고 점수를 기록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75개 공립요양병원을 대상으로 ▲양질의 의료서비스 ▲공익적 보건의료 ▲책임운영 등 3개 영역에 걸쳐 진행됐다.
남해군립노인전문병원은 남해군 내 유일한 공립요양병원으로서 남해군의 공공의료를 대표하는 기관이지만 의료취약지역이라는 구조적 한계 속에 의사나 간호인력 등 필수 의료인력이 부족한 실정이고 매년 상승하는 인건비 부담에 운영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립요양병원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자 다양한 노력을 기울인 결과 의료인력 확보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환자 중심의 진료체계와 안정적인 병원 운영, 사회복지영역의 지역사회 공헌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에 남해군립노인전문병원 장정세 사무국장은 "지역여건상 인력, 재정 등 구조적인 면에서는 힘든 부분이 있지만, 직원 모두의 노력으로 최우수라는 성과와 경남 최고의 점수를 득한 점에서 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고, 지역민의 건강 유지를 통한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와 연계한 통합돌봄 모델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자 하오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08년 개원 이후 입원환자의 효과적인 치료를 위해 약물치료와 비약물치료 프로그램을 병행하고 회상공간운영,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유관기관 협력사업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중이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남해군립노인전문병원 홈페이지 (http://nhsilver.com), 유선 ☎864-2201로 문의하면 된다.
이번 평가는 전국 75개 공립요양병원을 대상으로 ▲양질의 의료서비스 ▲공익적 보건의료 ▲책임운영 등 3개 영역에 걸쳐 진행됐다.
남해군립노인전문병원은 남해군 내 유일한 공립요양병원으로서 남해군의 공공의료를 대표하는 기관이지만 의료취약지역이라는 구조적 한계 속에 의사나 간호인력 등 필수 의료인력이 부족한 실정이고 매년 상승하는 인건비 부담에 운영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립요양병원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자 다양한 노력을 기울인 결과 의료인력 확보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환자 중심의 진료체계와 안정적인 병원 운영, 사회복지영역의 지역사회 공헌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에 남해군립노인전문병원 장정세 사무국장은 "지역여건상 인력, 재정 등 구조적인 면에서는 힘든 부분이 있지만, 직원 모두의 노력으로 최우수라는 성과와 경남 최고의 점수를 득한 점에서 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고, 지역민의 건강 유지를 통한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와 연계한 통합돌봄 모델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자 하오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08년 개원 이후 입원환자의 효과적인 치료를 위해 약물치료와 비약물치료 프로그램을 병행하고 회상공간운영,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유관기관 협력사업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중이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남해군립노인전문병원 홈페이지 (http://nhsilver.com), 유선 ☎864-2201로 문의하면 된다.

2026.03.13(금) 15: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