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부남해군향우회, 신년하례회 실무자 간담회
세부계획 점검 후 긴밀하게 협력키로
서정준 군향우회 홍보분과위원장
2026년 01월 02일(금)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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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부남해군향우회(회장 박정삼)는 2026년 신년하례회를 앞두고 지난달 23일 괴정동 부촌숯불갈비(대표 조복수·남면)에서 읍·면·구향우회 사무국장들을 비롯한 실무자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문현재 총무부회장은 "9월 21일에 열린 군향우회 정기총회가 성대하게 치러질 수 있었던 것은 여기 계신 여러분들께서 묵묵히 적극 협조해 주신 덕분이다"며 고마움을 전한 뒤 "이제 우리 향우회는 80년을 넘어 새로운 100년의 역사를 써내려가야 할 시기이다. 지난 총회를 통해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으니 이제 탄력을 붙여 박정삼 회장을 중심으로 길이 빛나는 향우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자. 그 출발점이 이번 신년하례회인 만큼 남해가 하면 역시 다르구나 하는 말이 나올 수 있도록 좋은 의견들을 많이 개진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최근 임명된 장길표(고현), 서경준(설천) 면향우회 신임 사무국장들도 "회장님을 잘 보필하면서 향우회 발전을 위해 열심히 숨은 일꾼 역할을 열심히 수행 하겠다"고 각오를 밝혀 참석자들은 환영과 격려의 박수로 화답했다.
조준기 사무총장은 제80회기 제2차 임원회의 결과를 보고한 다음 서면 롯데호텔 3층 그랜드볼룸에서 오는 1월 7일(수) 개최되는 2026년 신년하례회 행사 개요와 세부 추진사항을 설명했다. 아울러 업무 분장을 통해 각 단위 향우회의 적극적인 협조와 향우들의 폭넓은 참여를 요청했다.
이에 참석자들은 자유로운 의견 교류의 시간을 갖고 행사 준비 전반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했으며 성공적인 신년하례회 개최를 위해 상호 간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문현재 총무부회장은 "9월 21일에 열린 군향우회 정기총회가 성대하게 치러질 수 있었던 것은 여기 계신 여러분들께서 묵묵히 적극 협조해 주신 덕분이다"며 고마움을 전한 뒤 "이제 우리 향우회는 80년을 넘어 새로운 100년의 역사를 써내려가야 할 시기이다. 지난 총회를 통해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으니 이제 탄력을 붙여 박정삼 회장을 중심으로 길이 빛나는 향우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자. 그 출발점이 이번 신년하례회인 만큼 남해가 하면 역시 다르구나 하는 말이 나올 수 있도록 좋은 의견들을 많이 개진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최근 임명된 장길표(고현), 서경준(설천) 면향우회 신임 사무국장들도 "회장님을 잘 보필하면서 향우회 발전을 위해 열심히 숨은 일꾼 역할을 열심히 수행 하겠다"고 각오를 밝혀 참석자들은 환영과 격려의 박수로 화답했다.
조준기 사무총장은 제80회기 제2차 임원회의 결과를 보고한 다음 서면 롯데호텔 3층 그랜드볼룸에서 오는 1월 7일(수) 개최되는 2026년 신년하례회 행사 개요와 세부 추진사항을 설명했다. 아울러 업무 분장을 통해 각 단위 향우회의 적극적인 협조와 향우들의 폭넓은 참여를 요청했다.
이에 참석자들은 자유로운 의견 교류의 시간을 갖고 행사 준비 전반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했으며 성공적인 신년하례회 개최를 위해 상호 간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2026.01.02(금) 16: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