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부이동면향우회 송년의 밤 '성료'
한 해 마무리 하며 화합과 결속 다져
서정준 군향우회 홍보분과위원장
2026년 01월 02일(금)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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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7일 재부남해군이동면향우회(회장 지영만)의 2025년도 송년의 밤 행사가 부산진역 부산일보사 10층 대강당에서 성료했다.
신나는 색소폰 동호회의 식전 공연과 향우회 활동 영상을 함께 감상한 다음 정민효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지영만 회장은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덕분에 3년 동안 회장직을 수행함에 있어 정말 든든하다. 특히 지난 9월 21일 군향우회 정기총회에 우리 이동면 출신 향우들의 참여가 크게 빛났다"고 감사를 표한 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지금처럼만 관심과 협조를 보내주신다면 남은 임기동안 불철주야 향우회 발전을 위해 앞장서겠다. 소찬이지만 준비된 음식을 즐기면서 오랜만에 만나는 고향 선·후배, 친구들과 마음껏 회포를 푸시기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장충남 군수는 축전을 통해 행사 개최를 축하했으며, 조혜은 이동면장은 "한해를 마무리하는 뜻깊은 자리에 초대해주셔서 감사드린다. 항상 고향을 이지 않고 해마다 방문해주시고 각종 행사 때 마다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는 지 회장님과 집행부 여러분께 경의를 표하며 앞으로도 이동면과 향우회는 하나라는 마음으로 상생해나가자"는 당부와 함께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 지자체 선정, 남해군 인구 4만 재진입 등 고향 소식을 전했다.
박경기 고문은 "제2의 고향인 부산에서 향우 간 화합하며 성대하게 송년의 밤 행사를 치르는 모습을 보니 감회가 새롭다. 항상 우리의 뿌리인 남해를 잊지 말고 생각 날 때 마다 고향에 관심을 가지고 방문해 보시기 바란다"고 격려사를 전했으며, 정정길 고문도 "행복은 좋은 마음을 가지고 있을 때 찾아오게 되어있다. 명랑하고 밝은 마음으로 새해를 맞이한다면 복과 운이 함께 따라올 것이다"고 덕담을 전했다.
이밖에 강재춘, 하준도, 정봉덕, 윤호민, 김청린 고문, 이갑경 재부북부남해향우회장, 정용식 돛들산우회장, 박병률 강서구의회 의원, 이승윤(이동초), 김정일(다초초) 재부동창회장, 고향에서 행사장을 찾은 이동면 체육회 박철표 회장, 최정문 차기회장, 하정청 남해군 이장단장, 박춘화 이동면 새마을부녀회장, 최명규 이동면 이장협의회 부단장, 박병진 (사)자연보호연맹 남해군협의회장 등 내빈들도 자리를 함께하며 화합의 의미를 더했다.
기념 케이크 커팅과 함께 향우가를 힘차게 제창하는 것으로 1부 식순을 마무리하고 향우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는 축배를 들며 만찬을 시작했다.
이어진 2부 화합 한마당에서는 가수 정현아(이동중 31회) 씨의 사회로 국악공연, 마을별 노래자랑, 향토가수 공연 등을 함께 즐기며 희망찬 새해를 기약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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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색소폰 동호회의 식전 공연과 향우회 활동 영상을 함께 감상한 다음 정민효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지영만 회장은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덕분에 3년 동안 회장직을 수행함에 있어 정말 든든하다. 특히 지난 9월 21일 군향우회 정기총회에 우리 이동면 출신 향우들의 참여가 크게 빛났다"고 감사를 표한 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지금처럼만 관심과 협조를 보내주신다면 남은 임기동안 불철주야 향우회 발전을 위해 앞장서겠다. 소찬이지만 준비된 음식을 즐기면서 오랜만에 만나는 고향 선·후배, 친구들과 마음껏 회포를 푸시기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장충남 군수는 축전을 통해 행사 개최를 축하했으며, 조혜은 이동면장은 "한해를 마무리하는 뜻깊은 자리에 초대해주셔서 감사드린다. 항상 고향을 이지 않고 해마다 방문해주시고 각종 행사 때 마다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는 지 회장님과 집행부 여러분께 경의를 표하며 앞으로도 이동면과 향우회는 하나라는 마음으로 상생해나가자"는 당부와 함께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 지자체 선정, 남해군 인구 4만 재진입 등 고향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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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기 고문은 "제2의 고향인 부산에서 향우 간 화합하며 성대하게 송년의 밤 행사를 치르는 모습을 보니 감회가 새롭다. 항상 우리의 뿌리인 남해를 잊지 말고 생각 날 때 마다 고향에 관심을 가지고 방문해 보시기 바란다"고 격려사를 전했으며, 정정길 고문도 "행복은 좋은 마음을 가지고 있을 때 찾아오게 되어있다. 명랑하고 밝은 마음으로 새해를 맞이한다면 복과 운이 함께 따라올 것이다"고 덕담을 전했다.
이밖에 강재춘, 하준도, 정봉덕, 윤호민, 김청린 고문, 이갑경 재부북부남해향우회장, 정용식 돛들산우회장, 박병률 강서구의회 의원, 이승윤(이동초), 김정일(다초초) 재부동창회장, 고향에서 행사장을 찾은 이동면 체육회 박철표 회장, 최정문 차기회장, 하정청 남해군 이장단장, 박춘화 이동면 새마을부녀회장, 최명규 이동면 이장협의회 부단장, 박병진 (사)자연보호연맹 남해군협의회장 등 내빈들도 자리를 함께하며 화합의 의미를 더했다.
기념 케이크 커팅과 함께 향우가를 힘차게 제창하는 것으로 1부 식순을 마무리하고 향우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는 축배를 들며 만찬을 시작했다.
이어진 2부 화합 한마당에서는 가수 정현아(이동중 31회) 씨의 사회로 국악공연, 마을별 노래자랑, 향토가수 공연 등을 함께 즐기며 희망찬 새해를 기약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6.01.02(금) 16: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