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16일(금)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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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서면 소재 식당인 책방옆국밥집(대표 전권일)은 지난 5일 서면행복곳간을 통해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책방옆국밥집은 옛 서점 자리를 정성껏 리모델링해 문을 연 국밥 전문점으로, 따뜻한 한 끼와 정겨운 공간으로 지역 주민은 물론 남해를 찾는 관광객들에게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전권일 대표는 "새해를 맞아 그동안 지역 주민들께 받은 고마운 마음을 나눔으로 전하고 싶었다"며, "병오년 붉은 말의 해처럼 모두가 힘을 내고 다시 한 번 힘차게 나아갈 수 있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서면 관내 저소득층 및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책방옆국밥집은 옛 서점 자리를 정성껏 리모델링해 문을 연 국밥 전문점으로, 따뜻한 한 끼와 정겨운 공간으로 지역 주민은 물론 남해를 찾는 관광객들에게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전권일 대표는 "새해를 맞아 그동안 지역 주민들께 받은 고마운 마음을 나눔으로 전하고 싶었다"며, "병오년 붉은 말의 해처럼 모두가 힘을 내고 다시 한 번 힘차게 나아갈 수 있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서면 관내 저소득층 및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2026.01.16(금) 11: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