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연월일 : 2026년 07월 24일(금)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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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상주중학교(교장 김봉겸)는 지난 13일, 모교 13회 졸업생인 김혜경 민선 9기 남해군수직 인수위원회 위원장(전 한국산업인력공단 능력평가이사)이 학교를 방문해 후배들을 위한 장학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장학금 기탁은 김혜경 위원장이 고향과 모교에 대한 깊은 애정을 바탕으로, 학업에 정진하고 있는 후배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위원장은 전 한국산업인력공단 능력평가이사 등을 역임하고 최근 지방선거 출마 등 지역 발전을 위한 끊임없는 도전을 이어왔으며, 현재는 민선 9기 남해군수직 인수위원회 위원장으로서 남해의 새로운 미래를 설계하는 중책을 맡아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장학금을 전달한 김혜경 동문은 "모교와 고향은 지금의 저를 있게 한 든든한 뿌리이자 버팀목"이라며, "끊임없이 도전하는 삶을 살며 후배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선배가 되고자 노력해 왔다. 비록 과정 속에 여러 변화가 있었지만, 우리 후배들만큼은 어떤 상황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지역사회와 대한민국을 빛낼 당당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상주중학교는 기탁자의 따뜻한 뜻에 따라 이번 장학금을 학교와 학생들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방면에 알차고 의미 있게 활용할 계획이다.
이번 장학금 기탁은 김혜경 위원장이 고향과 모교에 대한 깊은 애정을 바탕으로, 학업에 정진하고 있는 후배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위원장은 전 한국산업인력공단 능력평가이사 등을 역임하고 최근 지방선거 출마 등 지역 발전을 위한 끊임없는 도전을 이어왔으며, 현재는 민선 9기 남해군수직 인수위원회 위원장으로서 남해의 새로운 미래를 설계하는 중책을 맡아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장학금을 전달한 김혜경 동문은 "모교와 고향은 지금의 저를 있게 한 든든한 뿌리이자 버팀목"이라며, "끊임없이 도전하는 삶을 살며 후배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선배가 되고자 노력해 왔다. 비록 과정 속에 여러 변화가 있었지만, 우리 후배들만큼은 어떤 상황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지역사회와 대한민국을 빛낼 당당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상주중학교는 기탁자의 따뜻한 뜻에 따라 이번 장학금을 학교와 학생들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방면에 알차고 의미 있게 활용할 계획이다.

2026.07.24(금) 19: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