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연월일 : 2026년 07월 16일(목) 17:11
삼동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한수찬, 부녀회장 김홍순)는 지난 14일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하며 관내 마을 경로당과 취약계층 등에 삼계탕 100인분을 전달했다.
삼동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은 13∼14일 이틀에 걸쳐 삼동다락 생활문화센터 공동체 부엌에서 삼계탕을 정성껏 조리했다.
삼동면새마을부녀회 김홍순 회장은 "어르신들이 무더운 여름을 무사히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삼계탕을 정성껏 준비했다.
삼계탕을 전달하면서 어르신들 건강상태 및 영양상태도 확인하고 봉사의 손길들이 필요한 곳이 어디에 있는지 살펴보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삼동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은 13∼14일 이틀에 걸쳐 삼동다락 생활문화센터 공동체 부엌에서 삼계탕을 정성껏 조리했다.
삼동면새마을부녀회 김홍순 회장은 "어르신들이 무더운 여름을 무사히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삼계탕을 정성껏 준비했다.
삼계탕을 전달하면서 어르신들 건강상태 및 영양상태도 확인하고 봉사의 손길들이 필요한 곳이 어디에 있는지 살펴보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2026.07.16(목) 17: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