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월회, 9월 정기월례회

  • 즐겨찾기 추가
  • 2026.10.02(금) 17:24
삼월회, 9월 정기월례회

한 홀에서 동반자 모두 '버디' 진기록

서정준 군향우회 홍보분과위원장
발행연월일 : 2026년 10월 02일(금) 17:00
▲ (왼쪽부터) 곽명균, 김남수, 정상인, 김종윤 회원 모두가 버디를 기록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삼월회(회장 김정규)는 지난달 15일 양산 동원로얄CC에서 9월 정기월례회를 열고 회원 간 화합과 친목을 다졌다.
이날 회원들은 조를 나눠 라운딩을 통해 각자의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비스타코스 8번 홀에서는 동반자인 김남수, 정상인, 곽명균, 김종윤 회원 모두 버디를 기록하며 연륜에 걸맞은 관록을 뽐냈다.
경기를 모두 마친 뒤에는 화명참숯갈비로 자리를 옮겨 김현주 총무의 사회로 시상식을 진행해 라운딩 결과를 발표하고 입상 회원들을 축하했다.
김정규 회장은 "좋은 날씨 속에서 회원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기쁘다. 무엇보다 오늘 한 홀에 동반자 모두가 버디를 기록하는 보기 드문 진풍경이 펼쳐졌다. 네 분의 큰 형님들께 큰 박수로 축하를 보내드리자"며 분위기를 한층 띄운 다음 "명절 연휴 잘 보내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자"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어 만찬을 함께하며 추석을 앞두고 서로 덕담을 나누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친목을 다졌다.
인기기사 TOP 5
남해 人
자치행정
경제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