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광산 둘레길 걷고 시산제 지내
발행연월일 : 2026년 03월 20일(금)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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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산회(회장 김상국)는 지난 8일 엄광산 둘레길로 제103차 정기산행을 다녀왔다. 이날 오전 동아대병원 정문 앞에 집결한 회원들은 환담을 나누다 산행에 나서 엄광산 둘레길을 함께 걸으며 초봄의 산정을 즐기고 꽃마을로 하산했다.
구덕수원지에서 준비한 제물들을 정성스럽게 차린 다음 올 한해 무사산행과 회원들의 건강을 기원하는 시산제를 지낸 뒤 인근 음식점에서 오찬을 함께했다.
김상국 회장은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참여와 정성이 모여 오늘의 소중한 만남이 더욱 빛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 속에서 더욱 좋은 자리로 다시 뵐 수 있기를 바란다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구덕수원지에서 준비한 제물들을 정성스럽게 차린 다음 올 한해 무사산행과 회원들의 건강을 기원하는 시산제를 지낸 뒤 인근 음식점에서 오찬을 함께했다.
김상국 회장은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참여와 정성이 모여 오늘의 소중한 만남이 더욱 빛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 속에서 더욱 좋은 자리로 다시 뵐 수 있기를 바란다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2026.03.13(금) 15: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