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수39기 연합동기회 페스티벌 개최
서정준 군향우회 홍보분과위원장
발행연월일 : 2026년 05월 15일(금)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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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수산고(현 경남해양과학고) 39기 연합동기회는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1박 2일 동안 부산지부 주관으로 페스티벌을 열고 동기 간 우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첫째 날, 전국 각지에서 기념식이 열리는 광안리 호메르스 호텔로 친구들이 속속 도착할 때 마다 서로 반갑게 손을 맞잡고 안부를 나누며 뜨거운 환영 인사를 건넸다.
김재병 부산지부 총무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홍성민 부산지부 회장은 "먼 길 마다 않고 참석해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친구들과 이렇게 한자리에서 추억을 나눌 수 있다는 것 자체가 큰 행복이다. 학창시절로 돌아가 마음껏 즐기고 좋은 추억 많이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에 서울, 남해, 창원 지부 회장·총무들도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멋진 장소로 초청해주신 홍 회장을 비롯한 부산지부 친구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이번 행사를 통해 서로의 우정을 더욱 돈독히 하면서 아프지 말고 오래오래 함께하자"고 한 목소리를 냈다.
교가제창을 끝으로 1부 식순을 모두 마친 뒤 만찬과 함께 향토가수 김복기 씨가 진행을 맡아 노래자랑을 비롯한 장기자랑을 함께했으며, 늦은 밤까지 지나온 세월과 추억을 함께 나눴다.
둘째 날에는 숙소 인근의 황령산에서 트레킹을 함께하며 부산 도심과 바다 풍광을 감상했고, 산행 후에는 오찬을 함께한 뒤 다음 만남을 기약하며 아쉬운 작별의 시간을 가졌다.
첫째 날, 전국 각지에서 기념식이 열리는 광안리 호메르스 호텔로 친구들이 속속 도착할 때 마다 서로 반갑게 손을 맞잡고 안부를 나누며 뜨거운 환영 인사를 건넸다.
김재병 부산지부 총무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홍성민 부산지부 회장은 "먼 길 마다 않고 참석해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친구들과 이렇게 한자리에서 추억을 나눌 수 있다는 것 자체가 큰 행복이다. 학창시절로 돌아가 마음껏 즐기고 좋은 추억 많이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에 서울, 남해, 창원 지부 회장·총무들도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멋진 장소로 초청해주신 홍 회장을 비롯한 부산지부 친구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이번 행사를 통해 서로의 우정을 더욱 돈독히 하면서 아프지 말고 오래오래 함께하자"고 한 목소리를 냈다.
교가제창을 끝으로 1부 식순을 모두 마친 뒤 만찬과 함께 향토가수 김복기 씨가 진행을 맡아 노래자랑을 비롯한 장기자랑을 함께했으며, 늦은 밤까지 지나온 세월과 추억을 함께 나눴다.
둘째 날에는 숙소 인근의 황령산에서 트레킹을 함께하며 부산 도심과 바다 풍광을 감상했고, 산행 후에는 오찬을 함께한 뒤 다음 만남을 기약하며 아쉬운 작별의 시간을 가졌다.

2026.05.15(금) 19: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