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칸호아 장애인학교 교육환경 개선
홍성진 선임기자
발행연월일 : 2026년 07월 03일(금) 08:23
새마을운동남해군지회(지회장 박주선, 협의회장 류정수, 부녀회장 정민숙)는 지난달 21일부터 26일까지 4박 6일 일정으로 베트남 칸호아 장애아동재활교육센터를 방문해 지구촌 새마을운동을 펼쳤다. 이번 방문에는 남해군 새마을지도자 20명이 참여해 거동이 불편한 장애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과 보건·위생 향상을 위한 다양한 교육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했다.
남해군지회에서는 장애인 학습용 대형 TV 10대를 기증했으며, 노후화된 놀이터 리모델링을 진행했다. 이와 함께 책가방·필통·공책·연필·안전모·핸드크림 등을 전달했으며, 학생들의 보건·위생 향상을 위해 남해군보건소를 통해 안성약품(주)에서 기증한 구충제 200명분을 전달했다.
남해군지회는 2013년부터 매년 개발도상국을 방문해 새마을운동의 성공 경험을 전파하고, 주민들의 생활 및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지구촌 새마을운동을 꾸준히 전개해 오고 있다.
칸호아 장애인학교 교장은 "먼 대한민국 남해군에서 베트남까지 찾아와 꼭 필요한 시설과 물품을 지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고 전했다.
과거 1950~60년대 국제사회의 원조를 받던 나라에서 이제는 원조를 공여하는 나라로 성장한 대한민국의 모습처럼, 남해군 새마을지도자들은 '나눔의 선순환'을 실천하고 있다. 새마을운동남해군지회는 앞으로도 새마을운동의 성공 모델을 국제사회와 공유하며 민간 외교 차원의 글로벌 개발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남해군지회에서는 장애인 학습용 대형 TV 10대를 기증했으며, 노후화된 놀이터 리모델링을 진행했다. 이와 함께 책가방·필통·공책·연필·안전모·핸드크림 등을 전달했으며, 학생들의 보건·위생 향상을 위해 남해군보건소를 통해 안성약품(주)에서 기증한 구충제 200명분을 전달했다.
남해군지회는 2013년부터 매년 개발도상국을 방문해 새마을운동의 성공 경험을 전파하고, 주민들의 생활 및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지구촌 새마을운동을 꾸준히 전개해 오고 있다.
칸호아 장애인학교 교장은 "먼 대한민국 남해군에서 베트남까지 찾아와 꼭 필요한 시설과 물품을 지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고 전했다.
과거 1950~60년대 국제사회의 원조를 받던 나라에서 이제는 원조를 공여하는 나라로 성장한 대한민국의 모습처럼, 남해군 새마을지도자들은 '나눔의 선순환'을 실천하고 있다. 새마을운동남해군지회는 앞으로도 새마을운동의 성공 모델을 국제사회와 공유하며 민간 외교 차원의 글로벌 개발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2026.07.03(금) 08: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