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연월일 : 2026년 09월 11일(금) 15:18
Q. 결국 공중보건의사가 부족해 보건지소 진료를 축소하는 것 아닌가?
A. 일부 보건지소의 진료방식이 조정되는 것은 사실이다. 다만 물리적으로 보건지소를 일괄 통·폐합하는 것이 아니라 지역별 의료여건에 따라 기능을 재편한다. 서면·고현면·설천면은 보건진료 전담공무원 진료와 공보의 순회진료 등을 결합하고, 이동·남·상주·삼동면은 순회진료형으로 운영한다. 미조·창선은 건강증진형으로 전환한다.
Q. 미조면과 창선면은 보건지소에서 진료를 못 받게 되는 것 아닌가?
A. 미조·창선 보건지소의 일차의료서비스는 중단되고 건강증진형으로 전환된다. 다만 관리의사 또는 시니어의사가 채용될 경우 순회진료를 실시할 계획이며, 미조 가인포와 창선 고두·적량 보건진료소의 순회진료는 주 3회 이상 유지하는 방안이다.
Q. 어르신들이 키오스크 비대면진료를 이용하기 어렵지 않나?
A. 어르신이 혼자 기계를 사용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남해군은 보건소와 9개 보건지소에 비대면진료시스템을 설치할 계획이며, 각 기관에는 간호사 또는 보건진료 전담공무원 등 보건의료 인력이 상시 근무한다. 기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은 직원의 안내와 도움을 받아 의료진과 화상으로 진료를 받을 수 있다. 진료 후에는 처방전을 약국으로 전송하는 절차도 연계된다. 군은 비대면진료를 기존 대면진료를 대신하는 수단이 아니라, 공중보건의사 순회진료가 없는 날이나 시간대의 진료 공백을 보완하는 방식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Q. 관리의사를 구하지 못하고 있는데 계획의 실효성이 있나?
A. 2026년 9월 1일 현재 관리의사 채용은 6차 공고까지 진행됐지만 응시자가 없고, 군은 일급을 70만 원으로 높여 채용을 계속 추진하고 있다. 동시에 보건복지부 시니어의사 지원사업에도 예비 선정돼 별도의 인력 확보 경로를 마련하고 있다.
◇ 우리동네는 어떻게 달라질까?
A. 일부 보건지소의 진료방식이 조정되는 것은 사실이다. 다만 물리적으로 보건지소를 일괄 통·폐합하는 것이 아니라 지역별 의료여건에 따라 기능을 재편한다. 서면·고현면·설천면은 보건진료 전담공무원 진료와 공보의 순회진료 등을 결합하고, 이동·남·상주·삼동면은 순회진료형으로 운영한다. 미조·창선은 건강증진형으로 전환한다.
Q. 미조면과 창선면은 보건지소에서 진료를 못 받게 되는 것 아닌가?
A. 미조·창선 보건지소의 일차의료서비스는 중단되고 건강증진형으로 전환된다. 다만 관리의사 또는 시니어의사가 채용될 경우 순회진료를 실시할 계획이며, 미조 가인포와 창선 고두·적량 보건진료소의 순회진료는 주 3회 이상 유지하는 방안이다.
Q. 어르신들이 키오스크 비대면진료를 이용하기 어렵지 않나?
A. 어르신이 혼자 기계를 사용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남해군은 보건소와 9개 보건지소에 비대면진료시스템을 설치할 계획이며, 각 기관에는 간호사 또는 보건진료 전담공무원 등 보건의료 인력이 상시 근무한다. 기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은 직원의 안내와 도움을 받아 의료진과 화상으로 진료를 받을 수 있다. 진료 후에는 처방전을 약국으로 전송하는 절차도 연계된다. 군은 비대면진료를 기존 대면진료를 대신하는 수단이 아니라, 공중보건의사 순회진료가 없는 날이나 시간대의 진료 공백을 보완하는 방식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Q. 관리의사를 구하지 못하고 있는데 계획의 실효성이 있나?
A. 2026년 9월 1일 현재 관리의사 채용은 6차 공고까지 진행됐지만 응시자가 없고, 군은 일급을 70만 원으로 높여 채용을 계속 추진하고 있다. 동시에 보건복지부 시니어의사 지원사업에도 예비 선정돼 별도의 인력 확보 경로를 마련하고 있다.
◇ 우리동네는 어떻게 달라질까?

2026.09.11(금) 15: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