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산 자체산물벼 수매실시 안내
남해RPC, 우선 8월26일부터 9월24일까지는 시가수매
홍성진 선임기자
2025년 08월 22일(금) 09:36
|
남해군농협연합미곡종합처리장(이하 남해RPC)은 2025년산 산물벼 자체수매를 이동소재 벼건조저장시설(DSC)에서 8월26일부터 9월24일까지는 시가수매한다.
이후부터는 사후정산 방식으로 수매하며 우선지급금으로 40,000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수매장소는 물량에 따라 읍 소재 RPC에서도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산물벼 시가수매가격 결정은 시장시세를 반영, 농민이 출하하면 대금을 정산하는 방식이다. 조생종벼의 조기 출하는 중·만생종벼의 미질과 수율을 높여 고품질쌀을 생산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남해RPC 윤기준 대표는 "시가수매는 매년 빨라지는 수매시기와 수매물량 증가로 인한 사일로 보관여석 부족과 조생종벼의 조기 판매로 인한 손실부담 경감 및 농가의 판매 선택의 폭 확대등을 고려해 결정했다"면서 "소음·진동으로 인한 민원 해결을 위해 부득이 곡물이송적재함을 부착한 차량은 이동면 봉곡 벼건조저장시설이 아니라 남해읍 차산 미곡종합처리장을 이용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곡물이송적재함 부착차량 출입통제에 따라 수매곡물통을 행정에서 추가 지원받아 비치하였으니 수매곡물통 사용을 부탁드리며, 오후 5시까지 영내 진입 차량에 한해 검사가 이루어 진다" 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RPC 주관농협인 동남해농협 이은영 조합장은 "피땀 흘려 생산한 벼를 신속·정확하게 수매해야 함에도 소음·진동으로 인한 지속적인 민원으로 불편함을 끼쳐 드린 것에 죄송하게 생각한다"면서 "경기침체로 관내 농협의 경영도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남해군과 농협이 벼 생산 농민의 경영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벼가격결정협의회를 통해 농민들의 의견을 반영 결정, 당초보다 가마당(40k기준) 8,500원 인상된 금액이며 농가에 9억 1503만원이 추가 정산된다"고 말했다.
이후부터는 사후정산 방식으로 수매하며 우선지급금으로 40,000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수매장소는 물량에 따라 읍 소재 RPC에서도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산물벼 시가수매가격 결정은 시장시세를 반영, 농민이 출하하면 대금을 정산하는 방식이다. 조생종벼의 조기 출하는 중·만생종벼의 미질과 수율을 높여 고품질쌀을 생산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남해RPC 윤기준 대표는 "시가수매는 매년 빨라지는 수매시기와 수매물량 증가로 인한 사일로 보관여석 부족과 조생종벼의 조기 판매로 인한 손실부담 경감 및 농가의 판매 선택의 폭 확대등을 고려해 결정했다"면서 "소음·진동으로 인한 민원 해결을 위해 부득이 곡물이송적재함을 부착한 차량은 이동면 봉곡 벼건조저장시설이 아니라 남해읍 차산 미곡종합처리장을 이용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곡물이송적재함 부착차량 출입통제에 따라 수매곡물통을 행정에서 추가 지원받아 비치하였으니 수매곡물통 사용을 부탁드리며, 오후 5시까지 영내 진입 차량에 한해 검사가 이루어 진다" 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RPC 주관농협인 동남해농협 이은영 조합장은 "피땀 흘려 생산한 벼를 신속·정확하게 수매해야 함에도 소음·진동으로 인한 지속적인 민원으로 불편함을 끼쳐 드린 것에 죄송하게 생각한다"면서 "경기침체로 관내 농협의 경영도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남해군과 농협이 벼 생산 농민의 경영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벼가격결정협의회를 통해 농민들의 의견을 반영 결정, 당초보다 가마당(40k기준) 8,500원 인상된 금액이며 농가에 9억 1503만원이 추가 정산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