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전유공자 흔적전시관 방학 특별관람 성료
2025년 08월 29일(금)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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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은 여름방학 기간 동안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대상으로 '6·25&월남전 참전유공자 흔적 특별전시관' 관람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6·25&월남전 참전유공자 흔적 특별전시관'은 2022년 2월 18일부터 현재까지 유배문학관에서 운영되고 있다. 참전유공자와 유가족으로부터 기증받은 총 4,027점의 소장품이 전시돼 있다.
'흔적 전시관'을 방문한 아이들은 참전유공자들로부터 생생한 당시 이야기를 들으며, 탄띠, 훈장, 전투장비 등을 꼼꼼하게 살펴봤다.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6.25·월남전 흔적전시관 추진위 서상길 사무국장은 "참전유공자들의 고귀한 희생을 바탕으로 아이들에게 역사와 평화의 의미를 되새기는 귀중한 배움의 장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군민과 미래세대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역사교육의 장이 다양하게 마련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남해군은 오는 2025년 12월 전국 최초 '6.25·월남전 흔적전시관' 개관을 앞두고 있으며, 본격적인 전시 콘텐츠 구축과 교육 프로그램 확대를 통해 세대 간 역사 공감과 나라사랑 정신을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6·25&월남전 참전유공자 흔적 특별전시관'은 2022년 2월 18일부터 현재까지 유배문학관에서 운영되고 있다. 참전유공자와 유가족으로부터 기증받은 총 4,027점의 소장품이 전시돼 있다.
'흔적 전시관'을 방문한 아이들은 참전유공자들로부터 생생한 당시 이야기를 들으며, 탄띠, 훈장, 전투장비 등을 꼼꼼하게 살펴봤다.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6.25·월남전 흔적전시관 추진위 서상길 사무국장은 "참전유공자들의 고귀한 희생을 바탕으로 아이들에게 역사와 평화의 의미를 되새기는 귀중한 배움의 장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군민과 미래세대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역사교육의 장이 다양하게 마련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남해군은 오는 2025년 12월 전국 최초 '6.25·월남전 흔적전시관' 개관을 앞두고 있으며, 본격적인 전시 콘텐츠 구축과 교육 프로그램 확대를 통해 세대 간 역사 공감과 나라사랑 정신을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