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8월 29일(금)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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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길 남해군의회 부의장이 21일 남면 노인대학 특강에서 '건강한 노후 생활과 사회에서 어른으로서의 역할'을 주제로 강연을 했다.
이번 특강은 남면 노인대학장의 초청으로 마련되었으며, 노인대학생 70여 명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박종길 부의장은 "한국인의 평균수명은 83세이며, 건강한 노후를 위해 걷기와 같이 꾸준히 운동하는 것과 즐거운 마음가짐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즐거운 마음은 주변 사람들과의 교류를 통해 얻을 수 있고, 노인대학이 교류의 중심적 역할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박종길 부의장은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위해 노인대학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며 강의를 마쳤다.
한편 남면노인대학은 2013년 8월에 설립되어 매주 목요일 10시부터 2시간씩 노래교실, 한궁, 명사특강, 그라운드골프 등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특강은 남면 노인대학장의 초청으로 마련되었으며, 노인대학생 70여 명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박종길 부의장은 "한국인의 평균수명은 83세이며, 건강한 노후를 위해 걷기와 같이 꾸준히 운동하는 것과 즐거운 마음가짐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즐거운 마음은 주변 사람들과의 교류를 통해 얻을 수 있고, 노인대학이 교류의 중심적 역할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박종길 부의장은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위해 노인대학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며 강의를 마쳤다.
한편 남면노인대학은 2013년 8월에 설립되어 매주 목요일 10시부터 2시간씩 노래교실, 한궁, 명사특강, 그라운드골프 등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